2010.01.31 23:38

칠흑의 밤

조회 수 295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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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나의 분신


칠흑이 지배하는


컴컴한 공간에서


나는 아침을 갈구한다.


 


밤이 지나가면


새벽이 올 지


아니면 또다른


하루가 그대로


말없이 흘러갈지


 


어둠은 밤의 지배자


칠흑이 지배하는


밤의 공간에서


애달픈 미소를


지어 본다.


 


 


 


=============================


 


시를 올려봅시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ㄲㄲㄲ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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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언제나‘부정남’ 2010.01.31 23:38
    이 시의 주인공은 뱀파이어?(퍽)
    근데 어둠이 분신인데 아침을 갈구해요?
    참 복잡미묘한 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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