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9 17:39

한 밤 중에

조회 수 357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여린 햇살이


흐려져 가고


밤이 찾아온다.


 


하늘을 바라보면


별들이 있다고 하는데


어디에 있는 걸까?


 


다들 숨박꼭질을 하며


'나 여기 있어'


외치지만


보이지 않는다.


 


난 착한 마음이


없나 보다


 


 


 


-------------------------------


 


흐흐흐흐.. ㅡ.ㅡ/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084 하늘빛 2 로케이트 2010.02.01 387 0
2083 떨어지는 별들 7 乾天HaNeuL 2010.02.01 356 3
2082 그 이상의 꿈 4 RainShower 2010.01.31 383 4
2081 칠흑의 밤 1 乾天HaNeuL 2010.01.31 295 1
2080 목소리 1 乾天HaNeuL 2010.01.31 255 1
2079 비애 2 乾天HaNeuL 2010.01.30 275 1
» 한 밤 중에 3 乾天HaNeuL 2010.01.29 357 0
2077 비밀번호 5 乾天HaNeuL 2010.01.29 301 1
2076 겨울비 3 乾天HaNeuL 2010.01.28 316 2
2075 나름의 의미 없는 의미 10 Yes-Man 2010.01.27 430 5
2074 이상과 현실 2 乾天HaNeuL 2010.01.27 325 2
2073 청년 3 은빛파도™ 2010.01.27 347 1
2072 존재하지 않는다. 3 평운 2010.01.26 322 1
2071 우리 3 웅담(熊膽) 2010.01.26 310 2
2070 심장이식 5 RainShower 2010.01.25 334 2
2069 봄의 문 1 乾天HaNeuL 2010.01.24 258 1
2068 잿빛 하늘 4 乾天HaNeuL 2010.01.24 327 2
2067 임종臨終 11 샌슨 2010.01.24 420 4
2066 마주보기 RainShower 2010.01.22 266 1
2065 투명인간 1 평운 2010.01.22 304 1
Board Pagination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219 Next
/ 21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