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21:06

겨울비

조회 수 316 추천 수 2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칙칙하고


슬픈색이었다.


 


포근한 검은색도


환한 흰색도 아닌


불투명한 회색 하늘


 


하늘에서 물방울을


선물로 뿌려준다.


슬픔을 간직한


그 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힘껏


나의 얼굴에


부딪혀


나 여기있다고


외친다.


또 외친다.


몇 번이고 외친다.


 


 


-------------------


 


ㅇ_ㅇ;


 


훗..


 


내 시에서 의미를 찾지 마시길.....


 


쓰는데 1분도 안 걸리는 시에


 


뭔 놈의 의미가 있겠음. -0-;(어이어이...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084 하늘빛 2 로케이트 2010.02.01 387 0
2083 떨어지는 별들 7 乾天HaNeuL 2010.02.01 356 3
2082 그 이상의 꿈 4 RainShower 2010.01.31 383 4
2081 칠흑의 밤 1 乾天HaNeuL 2010.01.31 295 1
2080 목소리 1 乾天HaNeuL 2010.01.31 255 1
2079 비애 2 乾天HaNeuL 2010.01.30 275 1
2078 한 밤 중에 3 乾天HaNeuL 2010.01.29 357 0
2077 비밀번호 5 乾天HaNeuL 2010.01.29 301 1
» 겨울비 3 乾天HaNeuL 2010.01.28 316 2
2075 나름의 의미 없는 의미 10 Yes-Man 2010.01.27 430 5
2074 이상과 현실 2 乾天HaNeuL 2010.01.27 325 2
2073 청년 3 은빛파도™ 2010.01.27 347 1
2072 존재하지 않는다. 3 평운 2010.01.26 322 1
2071 우리 3 웅담(熊膽) 2010.01.26 310 2
2070 심장이식 5 RainShower 2010.01.25 334 2
2069 봄의 문 1 乾天HaNeuL 2010.01.24 258 1
2068 잿빛 하늘 4 乾天HaNeuL 2010.01.24 327 2
2067 임종臨終 11 샌슨 2010.01.24 420 4
2066 마주보기 RainShower 2010.01.22 266 1
2065 투명인간 1 평운 2010.01.22 304 1
Board Pagination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219 Next
/ 21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