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멀리 더 높게 꿈을 꾸며 하루를 보냈다. 아름다운 미래를 슬픔 없는 세계를 나는 꿈꾸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캄캄한 철창 속에 나는 갇히고 말았다. 손발이 묶여서 움직이지도 제대로 숨을 쉬지도 못한다. 아... 이 슬픈 세계여 이상과 함께 사라지기를... 흥............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