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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쨩입니다.

음...4번 공략 올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공략글을 쓰고 있네요.

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활 패턴인가!

 

 

...그럼 5번 공략을 올려보죠! 이번 전투는 꽤 재미있는 전투에 속합니다. 그러니, 신선한 재미를 원하신다면 공략을 보지 말아주세요. 대신 조회수는 올려주고 댓글은 달고 가셔야죠!

 

 

 

 

캡처_2016_10_02_15_05_48_897.png

 

(5/13) '여왕벌'

 

테러와의 전쟁(?)

 

 

캡처_2016_10_02_15_06_00_143.png

 

여왕벌 해이트릿 HP 24000

사용 스킬

근력 상승- 그 턴 동안 적 전체의 공격력 +50%

발화 가루- 전체에게 3턴 동안 화상(매 턴 HP -15%) 부가

창조자를 위한 노래- 이데아 혼자 살아남으면 사용. 444444x9 대미지(불멸 무시)를 준다. 그러나, 이데아 혼자 남아도 안 쓸 때가 있는데 정확한 사용 조건은 불명. 경험상 2페이즈 돌입 후부터 이데아 혼자 남으면 쓰는 듯.

 

필살기 : 이단자의 무도
1번째 페이즈- '1명을 노리고 있다.' 라는 메세지가 뜨며 아군 중 한 명에게 초점이 간다. 이후 2턴 뒤 초점이 간 캐릭터에게 이단자의 무도 사용. 대미지는 6666x6.
2번째 페이즈- 1번째 페이즈 부터 6턴이 지나면 2번째 페이즈에 돌입. 이번엔 '2명을 노리고 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아군 중 두 명에게 초점이 간다. 이후 똑같이 2턴 뒤 그 두 명에게 이단자의 무도 사용.

불멸자 축출- 한 명에게 4444x9 대미지(불멸 무시). 2페이즈에서 우연히 이단자의 무도 예고가 2개 모두 한 명에게 몰아졌을 때, 2턴 뒤 두번째 이단자의 무도 대신 불멸자 축출을 사용.

이단자의 성가- 2번째 페이즈부터 6턴이 지나면 마지막 페이즈에 돌입. '모두를 노리고 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예고된다. 2턴 뒤 전체에게 6666x6 대미지.


폐기된 마물 A, B HP 20000

사용 스킬

더블 커터- 2명에게 약 2000 대미지

트리플 커터- 3명에게 약 1300 대미지

 

 

이 전투의 BGM 만큼은 뭔지 모르겠네요...느낌 상으론 쯔꾸르 MV의 Field1인 것 같은데...뭔가 다르단 말이죠. 아무튼 의문의 판타지풍 BGM과 함께 최초의 인간 보스, '여왕벌 해이트릿'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여왕벌이라기에 벌레 마물이 나올줄 알았지만, 인간이 보스였네요. 사실 인간이 보스인건 13번의 전투 중 세 번 밖에 없습니다...다섯 번일까?

스킬 이름이라던가 여러 정황들을 봤을 때, 아무래도 저 보스는 아모르 프로젝트 세계관 내의 종교인 '이셀란교'와 관련이 있을 것 같네요. 그 극단주의자들 중 하나라던가...아무튼 중요한 인물일 것 같아요.

 

것보다 '이셀란교'라는 이름, 이제보니까 이슬람교랑 비슷하네요(...). 물론 전 극단주의는 배척하지만, 종교의 자유와 평등을 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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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보스전의 멤버는 알도, 볼란테, 이데아, 아모르.

딜러 2명에 서포터 2명에 힐러 한 명...물론 알도는 딜러와 서포터 둘 다 합니다. 특히나 이번 전투에서는 '침술'이 더욱더 중요해졌고요...

 

이미 다 알고 계실테니 자세한 캐릭터 설명은 생략하죠! 그럼 적들의 상세 설명으로 가볼까요?

 

일단...저 더러워 보이는 '폐기된 마물' 2마리는 그냥 단순무식한 녀석들이에요. 그냥 아군들을 뚜까패기만 합니다.

 

'더블 커터'는 약 2000 대미지를 랜덤 2명 대상에게 줍니다.

'트리플 커터'는 약 1300 대미지를 랜덤 3명 대상에게 줍니다.

끝. 뭐야?

 

단순한 공격 스킬 밖에 안 가졌지만, 저 두 마물의 딜량은 무시무시합니다. 특히나 보스의 공격력 버프를 받고 나서는 더블 커터가 한 방에 약 3000 대미지를, 트리플 커터가 한 방에 약 2000 대미지를 줘서 아군이 단체로 도륙당할 수도 있습니다...결코 무시할 수 없는 녀석들.

 

 

그리고 메인 보스인 '여왕벌 해이트릿'...무진장 센 여왕벌입니다. 제거 대상 1순위

일단 이 녀석은 모든 행동이 선제입니다. 웬만한 보스들은 필살기를 제외하면 아군들보다 늦게 행동하지만, 얘 만큼은 달라요. 필살기든 일반 스킬이든 누구보다 먼저 씁니다.

 

그래도 일반 스킬들은 그렇게까지 위협적이지는 않아요. 일단 필살기를 빼면 이 보스에겐 직접적인 대미지를 주는 공격 스킬이 없습니다.

 

'발화 가루'는 우리가 지금까지 많이 봐왔던 '화상' 상태를 3턴 동안 아군 전체에게 겁니다. 4번 전투에서 맹독을 경험한 적이 있는 만큼, 이건 새발의 피에요.

 

'근력 상승'은 적 전체의 공격력이 그 턴 동안 50% 상승하는 버프로, 실질적으론 폐기된 마물들에게 거는 버프입니다. 이게 걸리면 폐마물들의 공격들이 꽤나 아파집니다. 그렇지만, 아모르 프로젝트의 다른 보스들을 보면(...) 이것도 그냥 평범한 버프에요.

 

하지만...해이트릿이 진정 무서운 이유는 그녀의 필살기, '이단자의 무도' 때문.

다른 보스들은 대체로 4턴, 5턴마다 필살기를 쓰지만 해이트릿은 2턴마다 씁니다. 즉, 6666x6 대미지가 2턴마다 날아온다는 거에요. 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일이니?

 

일단 해이트릿은 전투가 시작하면서부터 '1명을 노리고 있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아군 중 하나에게 초점이 갑니다. 그리고 다음 턴에 '이단자의 무도' 스킬로 6666x6 대미지를 줘요. 당연히 첫 턴에 대비를 안 해뒀다면 즉사입니다. 알도의 침술, 또는 이데아의 불멸로 맞아도 죽지 않도록 해줘야 합니다.

 

이단자의 무도 스킬을 쓰고 나면, 곧바로 또 '1명을 노리고 있다'라는 메세지와 함께 아군 중 하나에게 초점이 갑니다. 마찬가지로 2턴 뒤에 필살기를 날리므로 대비를 해줘야 해요.

 

전투 시작 후, 해이트릿이 필살기를 세 번 쓰고 나면(즉 6턴이 지나면) 두번째 페이즈에 돌입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이번엔 '2명을 노리고 있다.'라며 2명에게 초점이 갑니다. 이것도 대비를 해줘야 하지만 꽤나 벅차요. 알도의 침술은 3턴의 쿨타임이 있어서, 운 없으면 그냥 맨몸으로 필살기를 맞아야 하는 아군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데, 가끔 우연히(살아남은 아군이 한 명 뿐이면 필연적으로) 한 명에게 그 초점 2개가 전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한 명에게 이단자의 무도를 두 번 날리는 것이 아니라, 뜬금없이 두번째 이단자의 무도 대신 '불멸자 축출'이라는 스킬을 사용합니다. 맞으면 불멸을 해제하면서 4444x9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침술로 대미지 방지가 되어있는 게 아닌 이상 죽을 수 밖에 없어요. 참고로 불멸자 축출은 꼭 초점이 갔던 아군에게 쓰지는 않습니다. 아마 사용 대상 우선순위는 알도, 볼란테, 이데아, 아모르 순으로 살아있는 아군 중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대상에게 쓰는 듯...

 

2페이즈 돌입 후, 또다시 해이트릿이 필살기를 세 번 쓰고 나면(6턴이 지나면), '마지막 페이즈 돌입'이라는 메세지가 뜨며 '모두를 노리고 있다.' 라며 모든 살아있는 아군에게 초점이 갑니다. 이후 똑같이 2턴 후, '이단자의 성가'라는 스킬과 함께 아군 전체에게 6666x6 대미지...사실 이때까지 해이트릿을 못 죽였으면 그냥 답이 없어집니다. 2턴마다 전체 대상 6666x6 대미지 스킬을 쓰는데 어떻게 버텨요...그래서 마지막 페이즈 돌입 후, 6턴이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만약 정말 확인하신(!) 용자 분이 있으시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때까지는 필살기에 대한 설명이었는데...사실 이때부터 보스들이 공통으로 쓰는 또다른 스킬이 있습니다. 바로 '창조자를 위한 노래'. 불멸을 거는 스킬을 가진 캐릭터(이데아, 지하드의 악마)가 혼자 살아남았을 경우, 곧바로 써버리는 스킬인데요. 그 대미지는 무려 444444x9 대미지(불멸 무시)...그냥 즉사기입니다.

[불멸 쓰는 캐릭터가 혼자 살아서 자기한테 불멸을 계속 걸면서 어떻게든 이기는 플레이를 막기 위해 넣은 스킬이라고 하셨는데, 제 의견으로는 그 취지는 5번 전투, 12번 전투에서나 유효하고, 나머지 전투들은 사실 그런 플레이가 불가해서(또한 가능하다 해도 엄청 고통스럽기에) 무작정 죽여버리는 건 그다지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우연히 불멸 쓰는 캐릭터가 혼자 남았을 때 곧바로 죽여버리면 희망고문이나 다름없어서(...). 뭐, 그냥 제 생각입니다.]

 

 

이제까지 적들의 상세한 설명이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제가 설명충이 된 기분이네요. 고마워요 설명충왜건!

 

결론적으로는 여느 때처럼 체력을 유지하여 폐기된 마물들의 딜을 버텨가면서, 필살기가 날아오기 전에 알도의 침술이나 이데아의 불멸의 좌로 필살기의 목표가 된 아군을 보호하는 전술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제대로 대비할 수만 있다면, 이단자의 무도는 그냥 '간지럽지도 않은 기술' or '사기 충전기(...)'가 될 것입니다. (실제로 이단자의 무도는 대미지가 무식한 만큼, 맞고 나면 사기가 100이 되므로 이 점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해이트릿을 먼저 제거하는 데 치중해야 합니다. 적어도 2페이즈 안에는, 아니 이단자의 성가를 쓰기 전까지는 죽여야 합니다. 못 죽이고 마지막 페이즈를 맞는다면 망해요.

 

 

그럼 언제나처럼 행동 강령을 간추려 볼까요...!

 

1턴-전투 개시 때 해이트릿에게 노려진 아군에게 알도의 침술 사용, 볼란테는 전신전령, 이데아는 아모르에게 불멸의 좌(만약 아모르가 보스에게 노려졌었다면 아모르에게는 침술을 쓰고, 이데아는 해이트릿에게 플레어), 아모르는 천사의 축복

 

이후-상술한대로 체력을 유지해가며 폐기된 마물들의 딜을 버티고, 이단자의 무도를 대비하는 것을 반복하며 해이트릿 제거에 치중. 알도의 사기가 100이 되면 해이트릿에게 도박의 참격을 써서 극딜을 노리고(그렇다고 '도박의 참격을 쓰면 해이트릿이 죽는다!'라는 상황이 아닌 이상, 침술로 대비해야할 상황에 필살기 쓰진 맙시다...), 볼란테는 언제나처럼 지속적으로 딜을 주고, 이데아는 불멸의 좌로 필살기 대비 및 마법으로 딜 넣기, 아모르는 역시...상황 보면서 힐링.

 

...이상입니다. 사실 매 공략마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이것으로 5번 전투의 공략을 끝내겠습니다. 만약 클리어 하셨다면, 이후 6번 전투는 아주 쉬운 편이므로 잠깐 한시름 놓으셔도 됩니다. 물론 7번 전투는 처음엔 조금 뼈아픕니다만...8번 전투부터는 지금까지의 보스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럼 힘드니까 6번 전투 공략은 내일을 기약하며...Coming soon.

 

 

(저의 클리어 영상...중간에 볼란테에게 걸어줘야 했던 불멸을 실수로 이데아에게 걸어버려서 곤란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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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2016.10.02 19:10

    5번 전투의 BGM은 RPG MV의 패키지 일러스트 캐릭터 DLC에 있는 BGM인 CT_Yaichi라는 음악을 사용했습니다. 원래는 Yaichi라는 캐릭터가 등장할 떄 쓰라고 만든 음악 같은데 의외로 전투곡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런 식으로 넣게 됐네요ㅋㅋ

    사실 5번 보스는 인간은 아니고 비올렌트와 같은 인간형 마물입니다. 다만 이상하게도 이데아가 알고 있었던 어떤 인물과 외형이 너무 많이 닮았었죠. 당시 이셀란교 종교개혁 운동에는 이데아와 랑코르(남성, 대륙 최고의 검사)와 나셴티아(여성, 의료 마법의 대가) 등등이 있었고, 이 중에서 랑코르와 나셴티아는 결혼한 사이였습니다. 나셴티아는 아이를 잉태하고 있었고요. 하지만 종교 분쟁 때문에 국가가 어지럽고 랑코르도 다른 지역에 있었던 상황에서, 반대파인 이셀란교 극단주의자들은 임신한 나셴티아를 강간하려 했었고 나셴티아는 그에 필사적으로 저항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화가 난 극단주의자들은 그녀의 자궁에 염산을 부어서 아이는 유산되고 나셴티아 자신도 죽어가게 되죠. 랑코르와 이데아는 그런 그녀를 구출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과연 살 수 있을지는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기계 문명을 발전시킨 동쪽 나라가 종교 분쟁의 혼란을 틈타 서쪽 나라를 침공하게 되자 랑코르와 이데아 등은 그런 동쪽 나라를 막아내려 합니다. 랑코르는 최전선에서 싸우고 이데아는 기계 병기에 대항하기 위한 마법 생물 병기(마물 병기) 개발에 착수했고요. 하지만 이데아의 연구에는 거대한 마력을 지닌 생물체의 희생이 필요했었습니다. 기술 자체는 거의 완성된 거나 다름 없었지만 마력의 구조는 아직 불완전했기 때문에 그거 하나가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었던 거죠. 그렇다고 그 병기 개발을 주도하고 있었던 이데아 자신이 희생해버리면 마물 병기를 생산해낼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데아가 나셴티아를 간호해주던 어느날 나셴티아가 그 희생에 자원하겠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이데아는 그런 그녀를 필사적으로 말렸지만 나셴티아는 이렇게 자신의 생존이 불투명한 상황에선 차라리 자신이 희생하여 동쪽 나라의 침공을 막아내겠다는 결의를 말합니다. 이데아는 '나셴티아를 살리는 길'과 '모두를 살리는 길' 사이에서 결국 마지막엔 후자를 선택하게 되고 그렇게 나셴티아는 마물 병기의 마력 구조를 보완하는데 힘을 다 써버리고는 숨을 거두게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마물 병기 덕분에 그들은 동쪽 나라의 침공은 막아내게 됩니다. 하지만 랑코르는 이데아에게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게 되죠. 나셴티아의 남편이었던 랑코르는 그녀를 살리기 위해서 온갖 일을 다했지만 그런 노력들을 이데아가 완전히 부숴놨던 것입니다. 이데아는 자신을 희생시키려는 나셴티아를 마지막에 가서는 결국 말리지 않았습니다. 당시의 이데아는 나셴티아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를 희생시켜서 대의를 이뤄내야 한다는 마음도 있었기에, 나셴티아가 이를 위해 희생하기를 이데아가 무의식적으로 바랬던 것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신의 심연을 알아차리고 하나의 생명과 랑코르의 의지를 짓밟아버린 이데아는 그것에 영원한 죄책감을 가지게 됐고, 랑코르는 이데아와는 완전히 연을 끊고 이셀란교 극단주의자들과 동쪽 나라에게 테러를 가하는 과격 노선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그런 랑코르는 게임 중반부에 주인공들을 완전히 좌절시키는 일을 행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 기술을 강탈해 간 서쪽 나라는 비교적 최근에 마침내 인간형 마물을 생산하는데 성공해냈었고,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저 5번 보스인 여왕벌 해이트릿입니다. 그리고 나셴티아가 자신을 희생시켜 마력 구조를 마지막으로 보완해냈던 것이었기에, 그것이 반영된 여왕벌은 과거의 나셴티아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죠.

  • profile
    깡쨩 2016.10.02 20:16

    그런 뒷사정이...
    랑코르나 나셴티아는 게임 내에 언급되었지만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설명이 없었는데, 이데아와 그런 복잡한 관계가 있었네요...
    이데아 본인 입장에서 5번 전투는 나셴티아와 똑같이 생긴 마물과 싸우며 자신의 과오와 마주하는 전투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근데 이런 스토리들이 전부 댓글에 쓰셔도 괜찮은 건가요? 스토리 내에서 그렇게 중요한 반전은 아닌 건가...?

  • ?

    아쉽게도 완전판 계획은 아마 군대 갔다온 뒤로 미뤄질 것 같습니다ㅠ
    스토리의 스케일이 큰 편이다보니 2개월 가지고는 역시 힘들더라고요...
    2~3년은 있어야 출시될 것 같아서 이런 세부적인 스토리를 미리 설명해드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사실 약간 중요한 반전이기는 한데 이야기의 흐름을 바꿔놓는 반전까지는 아닙니다. 진정한 스토리의 반전은 아시다시피...)
    그래도 며칠 뒤에 장비 넣고 밸런스 수정하고 미니 보스들도 몇 마리 넣은 추가판을 배포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더블턴'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미니 보스를 구상 중입니다. 힐러를 전투에서 제외시키는...

     

     

     

    캡처_2016_10_02_20_51_44_259.png

     

  • profile
    깡쨩 2016.10.02 21:28

    이 무슨 자비없는 진정한 '성자 축출'...
    비주얼의 스케일만 보면 어째 13번 보스보다 세 보이네요ㅋㅋㅋ

    장비도 다 얻을 겸, 미니 보스들도 다 잡을 생각인데 과연 가능할지는...

     

    군대...모든 창작자들의 숙적(?). 기다림의 세월이 2년으로 연장되다니...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마치고 오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언젠가 영장이 날아올텐데...으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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