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5 09:11

숲을 거닐다가

조회 수 274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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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기쁨


 


애증


 


나의 마음이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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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Man 2010.06.05 09:11
    매우 짧은데 왠지 상쾌하고 후련한 느낌을 주는 시군요.
  • ?
    BrainStew 2010.06.13 09:47
    마지막이 마음에 안드네요. 시는 당연히 자기마음으로 쓰는건데. 이를테면 일기를 쓰면서 나는 내 생각을 쓴다 라고 하는 느낌이랄까요? 마지막을 한 두세어절 정도로 마무리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푸른 고독'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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