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457 推奨数 0 コメント 15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俺に働けって言われても

나한테 일하라고 말한다 한들

이라고 PSP게임임

e-smile이란 업체에서 제작한 건데

존나 저예산티 팍팍 남



가운데에 정면 보고 서있는게 집주인 언니임속지마 개년이야


게임 컨셉이

주인공놈은 니트고 집세가 2달치 밀려서 10만 빚이 있음

게임 시작되는 1월 1일에 이쁘장한 집주인 언니가 와서 이달치 5만까지 합산해서 월말에 갚으라고 함


주인공은 절대로 방에서 안 나가고 통신탑이란걸 이용해서 모험자 길드랑 통신함

모험자를 고용해서 던전을 탐험시키는데 맵상 이동과 전투 모두 전자동임.

던전 뷰 자체는 완전 탑뷰 고정. 전투씬도 없이 모조리 메시지로 표시됨.

이렇게 주운 아이템이나 의뢰 등을 해결해서 돈을 갚아나가는 게임임.


집주인 언니는 존나 친절함 맨날 싱글벙글 웃으면서 다 가르쳐줌










그리고 2월 1일에 15만원 다뺏어가서 나 지금 소지금 마이너스 11만원임

망할년

공략위키 보니 5월 1일 변제까지는 마이너스 상태도 괜찮다고 하니 다행.









p.s.

공략위키의 질답 중 한 항목

Q1.大家さん親切すぎじゃない?

A1.2/1をお楽しみに。

Q1. 집주인 씨 너무 친절한 거 아님?
A1. 2월 1일을 기대하시길.

p.s.2
말한다 한들은 내가 걍 의역한거고 (뜻이 잘 안통할 수도 있어서)
국내에선 '나에게 일하라고 말해도' 혹은 '나한테 일하라고 말해도'라고
알려져 있으니 검색은 그 쪽으로 하길 바람

p.s.3
한 달이 넘어가는 게 두렵다
?
  • ?
    유진 2012.11.19 19:23

    안드로이드 게임중에 던전 다이어리라고 시작부터 3000만 빚지고 시작하는 게임이 있었지....
    내용이나 컨셉은 좀 다르지만 이것도 탑뷰 자동진행에 메세지전투.

    빚 다갚고 가차나 까면서 아이템컬렉션 100%를 노렸지만 더이상 안모이고 피곤해서 접음

  • ?
    닭느님 2012.11.19 19:42
    소지금이 마이너스가 되는게 중요함
    근데 딱히 돈을 못쓰진 않음
  • ?
    유진 2012.11.20 03:50
    사망시 소지금이 부활비보다 적으면 빚이 올라감. 빚을 갚는데 체력하고 인벤이 늘어나는 이유는 알 수 없는 게임
    번 돈은 갚을지 쓸지 결정할 수 있는데 퀘받는데도 돈들어가서 생각없이 타이트하게 썼다간 퀘를 못받음..
  • ?
    닭느님 2012.11.19 19:43
    캐릭터는 상큼하게 생겨서 미연시고 나발이고 존나 개쌀벌함
    마치 검과 마법과 학원물이나 유그드라 유니온을 이미지만 보고 들어갔다가 난이도때매
    개씩겁해서 땀흘리면서 플레이하는거랑 비슷한 느낌
  • ?
    닭느님 2012.11.19 19:51

    쌍콤한 일러스트와 괴리가 가장 심각한 게 유그드라 유니온임
    내가 지금까지 해본 게임중 도돈파치 시리즈 빼고 제일어려움

    스토리도 개막장임 주인공이 가는 길에 초목도 남아나지 않음

    맘에 안들면 천사고 신이고 나발이고 다 썰어버림.






    근데 그림체는 이럼 (작품은 다르지만 원화가가 같음)

  • ?
    닭느님 2012.11.19 19:58
    얘기가 좀 엉뚱하게 흘렀는데 이 겜이 어렵단 건 아님
  • ?
    닭느님 2012.11.19 19:43
    음슴
  • profile
    Vermond 2012.11.19 19:54
    빚쟁이 게임이 재밌나봅니다
    폰게임은 아니고 PC 동인게임 중에서 RECETTEAR라는 게임 있는데 스팀 영어로 나와서 재밌게 했었네요. 후반 아이템이 죄다 보스드랍이라서 모으다가 포기했지만
    나중에 비타 tv out 기능 추가되면 그때 해봐야겠네요
  • ?
    乾天HaNeuL 2012.11.19 20:26
    psp가 없다!!!! 으아아아아아!!!
  • ?
    동래만호 2012.11.20 02:29
    동물의 숲은 편안하게 느긋하게라도 하지..
  • ?
    닭느님 2012.11.20 03:22
    너구리 이 씨박새키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3178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5079 1
23539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24 2
23538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78 6
23537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883 0
23536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091 1
23535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60 0
23534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56 0
23533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65 0
23532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45 0
23531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54 0
23530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11 1
23529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78 3
23528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52 3
23527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52 0
23526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22 0
23525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490 0
23524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15 0
23523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20 0
23522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76 0
23521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04 0
23520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16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