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양병원이 한의사를 처음 뽑았다.
그 전에 계시던 분은 양한방 면허 다 가지고 계신 분으로, 한의사 역할을 전혀 안 했다고 하네요. ㅡㅡ; 제가 들어가서 전부 처음부터 다 해야 함.... 헑퀴...
2. 대학원 진학.
어쩌다가 대학원까지 가게 생겼어요. 하하하하하
그래서 덕분에 머리가 복잡해요.
.........
대학원 가면 군대가 28세까지 밀려난다고 하죠?
뭐. 지금 상태로 봐도 공익이 떨어질 만한 신체 조건이 점점 되어 가고 있으니...
ㅡㅡ;
올 초에 열심히 눈 뭉쳐다가 강하게 던졌더니 어깨탈골...
...;;
그동안 어깨 빠질 거 같아서 자제해 왔었는데, 몇 년만에 빠지고 나니 더럽게 아프더군요. ㅡㅡ;
며칠간 근육통으로 고생했음.
ㄲㄲㄲ
뭐 그거 말고도 하나 더 있다는..
ㅇㅇ;
전 어차피 저체중으로 2등급이었는데....... ㅡ.ㅡ;;
가만보면 창도에 골골거리는 사람 꽤 많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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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의사가 제 병 못 고쳐요.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