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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은 것은 시드노벨 공모전 투고를 위해
작품의 에필로그 격인 부분과 작품기획서를 쓰는 것뿐.
에필로그는 금방 완성하고 대충 훑어보면서 오타가 있나 확인한 뒤
곧바로 기획서 작성에 돌입.
그렇게 2시간이 흘렀습니다.
............... 10시 20분에 간신히 완성해서 투고했음.
ㄷㄷ;
아 당분간 소설 안 잡고
좀 쉬면서
그림질이나 할래요.
소설질 그동안 너무 오래했음.
ㅋㅋㅋㅋ
글구 이번 미션을 통해 새로운 발상이 떠올랐더!!!
ㅇㅇ;
이능력물이나 만들어볼까... ㅡ.ㅡ;
아아.
그러나 스토리 짜려면 골이 또 아프겠구나.
잇힝~~
그 전에 학원 자치구나 설정 더 잡고
그것부터 쓰는 게 나을지도.
ㅡ,.ㅡ;
추신 : 라노벨을 가만 보면 일인칭 시점이 많다. 3인칭으로 된 건 아직 풀메탈밖에 못 봤다. 나머지는 다 훑어봐도 1인칭.... ㅡ,.ㅡ;; 뭐 별로 보지도 않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