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으로 한 분이 떠나셨습니다.그렇게 이 세상이 싫어서자신의 목숨 하나 던져강한 부딪침과 동시에생명을 날리셨습니다.................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은 알겠으나그렇다고 목숨을 스스로 끊다니안타깝습니다.그리고 느낍니다.........세상은 역시.....................후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