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력은 시궁창...;;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미술이란걸 해본적도 없다죠. 그래서, 김충원씨의 기초 드로잉 책을 사서 처음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아, 이런 진도라면 언제가 되야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까마득합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