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서 시작되는 창조의 혼 머리에서 시작되는 판타지아 사람과 사람과의 간접체험의 장 독자에게 웃음을 주고 독자와 견해를 나누고 독자와 슬픔을 나누며 이어가는 창조의 도시 하나하나의 장인정신이 천무(天武)를 짐짓케 한다. 아! 창조의 혼이여! 아! 창조의 도시여! 영원하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