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그라파이어4 를 샀을때의 그림입니다.(지금은 팔지않는;)
전에도 타블렛은 썼었지만 개인 타블렛을 갖게 된것은 처음이었지요'ㅅ'
(하는 일이 타블렛을 요구하는 일 이었기 때문에; 돈 받자마자 질렀었죠;)
지금은 심심풀이용으로 포토샵으로 갈기고 있습니다..'ㅅ'ㅋㅋ
지금은 인튜어스4가 눈앞에서 아른거립니다..;;
빨리 돈 벌어서 구입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ㅅ'
인튜어스2를 써본일이 있었는데; 그떄도 인튜어스가 확실히 좋았더랬죠;;
그럼 4는 얼마나 좋은 거예요...흑흑..
무리해서라도 그때 인튜어스를 질렀어야 했나;;
그리파이어 단종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OTL
(알았지만... 싸서 사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