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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그림지한참된 성

Hell Cross | 2008.02.10 04:43:53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완성한지가 언젠데 이재야 올리게 되는 성-. 오랜만에 나무젓가락으로 그려보게 되었다. M모씨 덕에 다시 써보게 되었으니 이기회를 빌어 감사하는 마음을 쥐새끼 꼬랑지털 만큼 하겠...


 


어찌됬든, 잉크를 대량으로 낭비하는 방법-_-b.


 


그위에 옅은 남색물감으로 깔아서 색을 입혔다. 나름 괜찮은데, 필요하다는 사람이 있긴 했으니, 쓰려면 가져가쇼, 아님 직접 그리던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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