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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역시나 제목은 의미없음. 드디어 6회차입니다~(사실 7회차인데 깜빡있고 사진을 못찍었다죠~웃흥.)


 


뭐, 딱히 하고 싶은 말은 없고, 내일 BSCM 다음편을 올릴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안될수도 있지만 컴터가 작업도중 꺼지는 폭파시켜버리고 싶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한 괜찮을거라 생각하는 중.


 


 


잡담-


 


 


그나저나 요즘따라 귀찮은 일이 너무 많아지고 있군요, 남들에게 시선을 맞춰줘야하는 쓰잘떄기 없고 겉스러운 것이 너무 많아 졌습니다.


 


스스로의 즐거움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준다. 일딴 몰상식한 뭐같은 말이긴 한데, 전 이게 너무나 맘에 들지 말이지요.


 


어떤녀석이 말하기를 이딴식으로 살다 사회나가서 잘~도 살것다. 이런 말을 들었는데(꽤 오래전부터이지만.)


 


뭐, 그렇기야 하겠죠. 남들에게 피해를 주든말든 자신의 이득만 챙기면 된다.


 


맞습니다. 그야말로 사회의 쓰레기 적인 사상임이 분명하죠.


 


녀석이 하는말은 그렇죠, 하지만 이게 왠걸, 전 제 생각엔 선/악 구분에서 선에 들어갈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악의 구분이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현실적으로 봤을떄 자신의 생각은 객관적이지는 않으리라 생각되지만.


 


한가지만 그녀석에게 말해주자면 전 친분이 있는 사람한테 장난이 아닌한 "꺼져"란 말은 쓰기 싫어합니다.


 


저 자신에 대해 물어보자면 전 즐기는것이 좋습니다. 남을 이용해 먹는 장난이나, 사람을 다치게하는 장난, 그리고 어떨땐 남에게 봉사하거나 친절을 배풀때 기분이 더 좋아질때도 있지요.


 


전 흑백이 명확한 사람이라고 자주 불립니다만 제 생각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흑백이 너무 불분명해서 저래 보일수도 있게 되더군요.


 


가만 생각해보면 제 스스로는 엄청난 츤.데.레 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제가 츤데레를 안좋아하는건 제스스로가 츤데레의 성향에 가깝기 떄문일수도 있지요.


 


남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것은 그리 직접적인 경향은 못내겠더군요. 뭐, 이렇기 떄문에 진짜 저라고 생각하지만 말이죠.


 


 


인생살이법-


 


 


싫어하는 사람은 철저히 배척하는모습은 사회에 쉽게 눈에 띄지만 저의 경우는 싫든 좋든 겉으론 상냥하게 대해줍니다. 그가 나에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죠.


 


그 후엔 전 판별을 합니다. 그는 날 이미 좋아하므로 내가 좋다면 언제든지 친해질수 있고, 싫다면 쉽게 해어질수 있습니다.(아마 이런 생활때문에 흑백이 명확하단 소릴 자주 듣는듯 하군요.)


 


스스로의 설정.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모든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타인은 있습니다. 스스로의 생각에 전 약간 남에게 잘해주며, 동물이나 자연을 좋아하며, 쉽게 눈물을 흘리고, 약하며, 그 모든것을 감추고 스스로 해결하는 타입입니다.


 


물론 모든걸 감추려면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죠, 육체적인 강인함과 정신적인 마인드컨트롤은 특히 중요합니다.


 


약한 육체를 단련하고, 나약한 정신을 올고 곧게, 하지만 지나치지 않은 냉정해질수 있는 수준의.


 


녀석이 저한테 한말중엔 이런말이 있습니다. 너무 딱딱맞춘 로봇같다고.


 


뭐, 한마디만 해주자면 이 강철깡통같은 내면적의 모습만을 보고 판단한다면 평소에 하던 '녀석'은 나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약하기떄문에 강해지는 거지 강하기때문에 더 강해지는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전 약했기때문에 강해지려고 노력을 했다고 생각하고, 로봇같다는 소릴 들으면서도 속으로만 쓴웃음을 짓고, 아이들의 장난같은 험담에 인상을 찌푸립니다.


 


그야말로 제 자신을 속이는 행동과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살것이고 앞으로 어떠한 걔기, 또는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무언가가 등장하기 전까진 이런 생활을 하게 되겠죠, 물론 스스로 느끼기에 훨씬 괜찮은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말이죠.


 


뭐...뻘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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