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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단단히 들어버린 모양입니다.


심심하고 다음날 수업이 없으면 밤을 새버립니다. ㄱ-;;;;;;;;;;;


이건 무슨 습관인지.....


 


아무래도 뉴턴이 관성의 법칙을 정의할 때부터 이 밤샘습관은 운명적으로 결정지어져 있는 것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끊고, 그림이야기로 잠시 돌아가서(그리고 끝이겠지만...)


사용 툴은 오픈캔버스, 크기는 1280 * 1024(맞나? 아뭏튼 대충 이정도...).


스케치와 색칠은 브러쉬툴의 펜모드.


하이라이트에 되도않게 넣은 하얀색은 감산레이어.


 


원래는 옷을 입힐 생각이었지만


1. 귀찮았다.


2. 오픈캔버스 레이어에서는 완전 덮어버리는 레이어 옵션을 못찾겠다.


3. 이미 채색을 시작했다.


4. 난 이미 자고있다.


5. 타블렛 펠트펜촉이 다 닳아서 플라스틱 펜촉으로 바뀐 기념.


위의 상기내용과 같은 도저히 불가피한 무시무시한 상황적 여건때문에 하는 수 없이 누드인체연습이 되어버리고 말아버리고 말았습니다.....만!


 


그래도 19금체크도 없는데 검은색 박스정도는 그렇게그렇게그렇게까지 귀찮은 것은 아니니까 대충 발라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 뭐야 왜 이렇게 야해. 짜증나'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자, 믿으십시오.


아마도, 저건 옷입니다. 디자인이 매우 독특해서 특별히 이 각도에서 보면 네모난 상자처럼 보이도록 디자인 된 옷입니다.


 


그런 연유로 디럭스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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