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4 추천 수 4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유성하(上) :


어렸을 적 루돌프(?)를 만났다고 한다


오른쪽 눈이 저쪽에 가있으며 자신의 의지대로 눈을 굴릴 수 있다


이쪽에 남아있는 왼쪽눈과 저쪽에 가있는 오른쪽눈을통해 겹친사람들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다


 


다중인간(下) :


1년에 2배씩 불어나는 사람.


여기서 불어난다는 의미는 분열같은것이 아닌 다른사람이 자신이 된다는 의미.


일반적인 사람은 하나의 정신이 하나의 신체를(뇌를) 컨트롤하지만


다중인간의 경우 하나의 정신이 수많은 신체를(뇌를) 컨트롤하게 된다.


매년 자신의 생일이 되면 하나의 정신은 지금 지니고 있는 뇌의 수만큼의 실을 자아내


다른 정신이 지니고 있던 신체를 강탈해간다.


이것은 그(혹은 그녀)의 의지가 아니며


현재 자신들을 더욱 효율적으로 다루기위해 나라를 지우고 그 위에 자신들만의 나라를 만들려한다.


6년후에 실행예정


의미는 없지만 유난히 최초에 집착을하며 의존증을 보인다.


(집착의 경우에는 최초의 자신의 오리지널, 진짜 나라는 생각을 하는것이 원인)


(모두가 자신이라는 것은 반대로 나 혼자라는것을 의미하기에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따르려하는


 의존증도 지니고 있음. 이는 자신만의 나라를 세우겠다는 사상에 역설적)


 


 


결국은 낚시질중이구나 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3364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 4 file 에반 2021.08.26 10877 0
13363 포켓몬스터 애니 (정말 오랜만이네) 싸이케데스 2020.12.22 11631 1
13362 전역하고 취미로 file 콩북이 2020.04.24 11809 3
13361 소라게가스통 file snowee 2020.04.05 10127 2
13360 오랜만에 그려봣습니다 3 file 돗돗 2020.01.08 14978 2
13359 Good bye 2019 file 시라노 2019.11.16 11004 0
13358 타이틀 2019 2 file 시라노 2019.01.31 11808 1
13357 게임때 썼던 그림들입니다 3 file P3PC0RN 2019.01.15 13513 5
13356 보병 - Infantry Rifleman 1 file 에반 2019.01.03 10768 0
13355 2018.12.15 My Birthday To ME file 시라노 2018.12.27 10403 1
13354 정비병 - Technician 2 file 에반 2018.12.19 11570 1
13353 통신병 - Signaller 9 file 에반 2018.12.11 11335 1
13352 Good bye 2018 file 시라노 2018.11.07 2822 1
13351 화이트보드 1 file 시라노 2018.07.07 2073 2
13350 Mystic Forest 2 file 에반 2018.06.13 1410 2
13349 스네이크? file 에반 2018.05.28 1557 0
13348 안녕하세요! 처음 글 / 그림 올려봅니다. 3 file 에반 2018.05.26 4636 3
13347 2018년도 4월 정산 file 난색계열 2018.04.30 1551 0
13346 안녕하세요 난색계열로 닉넴 바꾼 에드네로바입니다. file 난색계열 2018.04.16 1435 0
13345 거대보스 만들기는 역시 극혐이네요 ㅠㅠ 2 file 빅베어 2018.03.25 2250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69 Next
/ 66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