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4 21:50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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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의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나의 뼈은 검으로 되어 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강철은 나의 몸이며 불은 나의 피)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만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천자루도 넘는 검을 만들었다.)


 


Unknown to loss.



단 한번의 패주도 없고


(잃음을 이해하지 못했고,)


 


Nor aware of gain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


(얻음 또한 이해하지 못했다.)


 



Withstood pain to create weapans, waiting for one's arrival


사용자는 여기에 혼자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무기를 만들기 위한 고통을 견디며, 일자(一者)의 도착만을 기다린다.)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그렇다면, 나의 생애애 의미는 필요하지 않으니


(후회는 없나니, 이것은 유일한 길이다.)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이 몸은 무한의 검으로 되어 있었다.


(나의 모든 생애는 "무한의 검제"였다.)


 


글씨가 삐뚤삐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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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크 2007.08.14 21:5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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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ekeeh 2007.08.14 21:5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사람님 2007.08.15 21:1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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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ekeeh 2007.08.15 21:26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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