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4 21:47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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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의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나의 뼈은 검으로 되어 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강철은 나의 몸이며 불은 나의 피)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만은 전장을 넘어서 불패


(천자루도 넘는 검을 만들었다.)


 


Unknown to Death.


단 한번의 패주도 없고,


(죽음을 알수 없었고,)


 


Nor known to Life


단 한번도 이해받지 못했다.


(삶 또한 알수 없었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그자는 항상 혼자,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한다.


(수많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여전히 그 손은 아무 것도 붙잡지 않을 것이다.)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검제"를)


 


 


 


ps 아쳐의 눈이 없는 이유는 제가 눈을 잘 못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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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크 2007.08.14 21:50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사람님 2007.08.15 21:16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마수원숭 2007.08.16 00:3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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