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8 07:44

IFF - 무에타이 마스터

조회 수 71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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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의 달인을 그리고 싶었는데... 어쩐지 전형적인 이미지밖에 나오지 않은 듯 합니다.
으윽... 아직 개성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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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 쵸 판(Fue cho Fan)
35세. 168cm, 70kg.
출생지 : 태국 나콘파톰
격투스타일 : 무에타이
20세에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에 오른 후 지금까지 16년째 왕좌를 지키고 있다.
작지만 단단한 체격에 엄청난 스피드와 맷집을 겸비. 특히 그 팔꿈치와 무릎은 경이적인 살인도구이다.


무에타이의 살아있는 전설.
그에게도 세계 최고 고수들의 집결장인 IFF의 초대장이 왔다.
 "IFF... 허허허허...."
격렬하기로 유명한 무에타이계에서 16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를 지킨 그이지만 이번만큼은 몹시도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여지껏 이토록 들떴던 적이 또 있었던가.
 "내 일생일대 전무후무한 대 도전이다. 이 IFF의 링 위에서라면...!
       죽어도 좋다!"


이 태국의 위대한 격투가는 30년 무인인생의 최후를 불태울 멋진 무대를 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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