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1 09:20

안녕하세요

조회 수 143 추천 수 1 댓글 3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래전에 아이디 만들어 놓고서 한동안 이 곳을 잊고 지내왔네요


 


한창 바쁠시기인 고3인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이 어떤지도 실감이 안나고


 


그렇다고 머 특히 잘난 부분도 없으며


 


눈을 가려버린것처럼 목적지를 모르는채 그저 감만으로만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창조도시 분들중엔 저같은분 없기를 바라면서 잡소리 그만할게요.


 


------


 


지금 보고계신 그림은 약 2~3주전에 틀만 잡아놓고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보류해 놓은 그림입니다.


 


만약,파란의 어느 블로그에서 이 그림을 보았다면.. 제 블로그에 잠깐 들르신거군요.


 


블로그에 먼저 올려놓거든요.


 


------


 


잡소리 하나 더 하자면..


 


학교에서 쉬는시간 틈틈히 그리는 도중에 어떤 친구 가 제 그림을 보고는 '잘그린다' 라고 해 주었습니다.


 


제가볼때는 이건 영 아니다. 무언가 많이 부족하다 라고 느끼는 그림들인데..


 


음.. 자신에눈에는 자신의 그림이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인가 봅니다..

?

  1.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

  2. 포켓몬스터 애니 (정말 오랜만이네)

  3. 전역하고 취미로

  4. 소라게가스통

  5. 오랜만에 그려봣습니다

  6. Good bye 2019

  7. 타이틀 2019

  8. 게임때 썼던 그림들입니다

  9. 보병 - Infantry Rifleman

  10. 2018.12.15 My Birthday To ME

  11. 정비병 - Technician

  12. 통신병 - Signaller

  13. Good bye 2018

  14. 화이트보드

  15. Mystic Forest

  16. 스네이크?

  17. 안녕하세요! 처음 글 / 그림 올려봅니다.

  18. 2018년도 4월 정산

  19. 안녕하세요 난색계열로 닉넴 바꾼 에드네로바입니다.

  20. 거대보스 만들기는 역시 극혐이네요 ㅠ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69 Next
/ 66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