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98 추천 수 32 댓글 2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통칭 크레이지 카스필.


 


폰웰세스 지방의 유명한 해적.


 


자신의 무력은 물론이고 지휘관으로서도 일류인 실력자. 덕분에 군에서도 상당히 애를 먹고 있다.


 


언제나 3척의 배만을 거느리고 나타나지만 지금까지 매번 배가 바뀌었기 때문에 실은 몇십척의 대선단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떠도는 소문으로는 '전 해군제독'이니, '망국의 왕자'이니 말이 많지만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고있다.


 


하지만 유명세의 가장 큰 이유는 '고양이'가 '해적'이라는 점.


 


처음엔 '해적 고양이라니 바보같다.' 에서 시작해 나중에는 '수영이 취미.' 라던가 '물에 직접 들어가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 같은 소문까지 퍼지면서 지금은 괴물, 혹은 미친 고양이 취급 받는다. 그의 별명 크레이지 카스필도 여기서 유래.


 


허나 그 실력만은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확실하며 '악질 판', '댄싱사이드 이질'과 더불어 포루스 해 3대 해적으로 꼽힌다.


 


 


=======


 


꽤나 예전에 만들어둔 녀석이었는데... 마침 50제 주제가 고양이 인지라 리폼해 봤습니다...


어찌어찌 컴퓨터를 고친 덕에 오랜만에 집에서 느긋하게 한번 그려봤네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3364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 4 file 에반 2021.08.26 10900 0
13363 포켓몬스터 애니 (정말 오랜만이네) 싸이케데스 2020.12.22 11652 1
13362 전역하고 취미로 file 콩북이 2020.04.24 11840 3
13361 소라게가스통 file snowee 2020.04.05 10159 2
13360 오랜만에 그려봣습니다 3 file 돗돗 2020.01.08 15010 2
13359 Good bye 2019 file 시라노 2019.11.16 11031 0
13358 타이틀 2019 2 file 시라노 2019.01.31 11837 1
13357 게임때 썼던 그림들입니다 3 file P3PC0RN 2019.01.15 13556 5
13356 보병 - Infantry Rifleman 1 file 에반 2019.01.03 10789 0
13355 2018.12.15 My Birthday To ME file 시라노 2018.12.27 10426 1
13354 정비병 - Technician 2 file 에반 2018.12.19 11600 1
13353 통신병 - Signaller 9 file 에반 2018.12.11 11361 1
13352 Good bye 2018 file 시라노 2018.11.07 2834 1
13351 화이트보드 1 file 시라노 2018.07.07 2092 2
13350 Mystic Forest 2 file 에반 2018.06.13 1430 2
13349 스네이크? file 에반 2018.05.28 1569 0
13348 안녕하세요! 처음 글 / 그림 올려봅니다. 3 file 에반 2018.05.26 4666 3
13347 2018년도 4월 정산 file 난색계열 2018.04.30 1567 0
13346 안녕하세요 난색계열로 닉넴 바꾼 에드네로바입니다. file 난색계열 2018.04.16 1445 0
13345 거대보스 만들기는 역시 극혐이네요 ㅠㅠ 2 file 빅베어 2018.03.25 2260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69 Next
/ 66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