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걸! 강력하신멋진 쿠마시로님크리켓님이십니다. 정말이지 그리다 팔뼈가 으스러지는듯한 고통을 느낄정도였습니다. 보고있자면 금방이라도 튀어나와 모씨의 명언을 남길듯한 느낌에 공포로 대략 0.01초간 손이 멈춘적도 많았습니다만, 기어이 저는 해내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살려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