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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달과 함께 웃어요
사람이 겨우 앉을만한 초승달 위에서
쇠사슬로 하늘에 고정된 달 위에서

마녀는 달과 함께 웃어요
달에 못을박아 걸어놓은 선반 가운데서
조로로록 늘어놓은 향신료병 가운데서

마녀는 달과 함께 웃어요
그리고 하늘의 낚시대가 흔들리면
튀어나온 고기를 보며 놀란표정 짓지요.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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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체 얼마나 질질끌던 그림이냐...OTL....

대략 얼굴표정 매우 어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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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노 2006.02.05 16:3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사유라 2006.02.05 19:4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술취한멍청이 2006.02.05 20:0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Mustart 2006.02.05 21:5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캇슈 2006.02.06 00:0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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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키군 2006.02.06 15:1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Gropii 2006.02.08 08:5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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