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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족의 땅 니블헤임 에서 온 전사.

프로이센 제국의 동방원정때 고용한 용병중에 다수가 포함 되었으며 그들 중 대부분은 동방원정길에 정착함.

그들중 소수가 프로이센과 동방(가우리 등)으로 부터 문물을 배워 니블헤임으로 귀환하거나 야만족 정착지의 지배자가 되어 종족을 이끔.

이 그림은 동방 원정길에 참가했던 용병단 시절의 야만족 여전사라는 설정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야만족 특유의 복색과 프로이센 정규군으로 부터 받은 무기와 갑옷의 일부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설정이 마무리된 이 캐릭터에 대해

프로이센 제국의 동방원정 후기에 제국군의 진군은 가우리와의 전투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때 제국은 정규군 이외의 이민족의 용병단과 정복지의 포용을 위해 전투에서 특별히 용명을 떨친 자에 대해 황제의 이름으로 검을 하사하여 제국 상급 전사의 작위를 수여하고 정복지에서 자신의 영지를 가질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위의 캐릭터는 동방원정 후기의 전투에서 가우리의 장수 여럿을 쳐내 그 공로를 인정받고 검과 작위를 하사받은 니블헤임의 여전사 라는 설정이다.

이름은 발할라. 사후 신들의 전당에서 전사로서 당당히 서라고 붙여진 이름.


위의 프로이센 제국 및 가우리라는 호칭은 가상의 국가의 호칭으로 실제 역사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이번 코믹...8월 15일...혹시 오실 분들은...성인에 한해서 'L10의 서클 블레이즈'를 찾아 주세요...ㅜㅜ(두고보자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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