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밑그림을 그릴적과는 의도가 많이 달라졌지만
그리다보니 반(?)무테(?)가 되어 버렸네요;;;;...
그동안 돈도 좀 궁-하고 타블렛에 대한 지식도
모자라서 살 엄두를 못 냈는데;;
오늘 부로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ㅁ<!~
예-전부터 사려고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보니 안사게 되어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도 마우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다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좀 피곤하고 무엇보다도 원하는 선이 안나오다 보니
저렇게 머리가 떡이 지더군요;;....;;..
역시 타블렛을 사야 한다면 와콤 타블렛이 좋겠죠?-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