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8 11:59

샤를

조회 수 459 추천 수 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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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샤를이라는 이름 들은순간

신데렐라라는 모 만화의 왕자님 이름이 생각났습니다만
[..최근(이라고 해도 거의 반년전)에 다시 한번 보았는데
샤를왕자 성우가 강수진이어서 더 충격.]

그림이랑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였군요

여하튼 프린세스 만들어놓고도 허무한 프메4의 프린세스 엔딩.
(만들기도 공략법만 알면 스탯 올리기는 누워서 떡먹기.
알아서 잘튀어나오는 왕자 덕에 이벤트 보는데도 전혀 지장없음.<=...결혼엔딩중 제일쉽다고본다...)
오히려 마계공주나 리엔딩이 5배는 어렵군요
[..난 마계여왕 만들고 싶은데 왜 자꾸 알바소녀 아니면 마족귀환인고..]

코믹끝나면 크라이스의 능글능글한 메롱질엔딩을 보기위해[..]
전력질주해야겠습니다
프메공식게시판가니 벌써 3개빼고 엔딩다모은사람이있던데
아아아아 뒤처짐을느껴..이러해서는안돼!!
(팬시하느라고 처음할때 16개엔딩봐놓은뒤 일주일간 손도못댔[..이제 17개 남았음])

-_-
요새는 포샵질하면 타블렛은 눈칠할때 빼고는 안 쓰게 됩니다
손도아픈데 왜자꾸 마우스로하고있을까요[..]
끙;
내일은 학교에서 2시간정도 시간이 비니 그때 팬시 그려야 겠습니[..]

이제 5개만 더 그리면 끝이군요 앗사~
내일 바로아만 그려놓으면 즐거운 여자아이를 그릴수있습니다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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