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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zed 500*500px
갑자기 테일즈가 그리고 싶어져서 유키시스 렌님과 넷캔으로 그렸습니다.
밤늦게 그려서 새벽 1시쯤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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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죽지 않음은 꼬리가 두개 달렸기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