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2 06:41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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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한창 바쁠 때 제가 제일 좋아하던 것들을 모아서 그렸습니다.


 


목욕, 담배, 맥주, 음악, 달 이죠.


 


쨌든


 


여유였던 것들이 어느사이에 익숙해지고 더이상 여유가 아니네요.


 


정말 좋아했던 것들이 당연하게 되는 것은 무서운 일인거 같습니다.


 


 


---------------------


 


오랜만이네요/


 


어느새 전 대학교에 갔고, 제대로 학교 안다녔을 뿐이고,


 


지금은 백수네요=ㅅ=;


 


휴학했거든요.


너무 여유로워져서 이게 여유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그런 생각에 그린 그림입니다.


 


 


 


http://blog.naver.com/qkqkaqk89


 


놀러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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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턴인DAN 2009.03.12 06:41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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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디션 2009.03.15 11:2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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