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음의 배열로 시작을 할까요? 독주를 시작하며 코러스를 넣을까요?
아니면 돌림으로 하다가 본론을 시작할까요? 아니면 본론을 화음으로 변화를 똑같이 줄까요?
[a->c, c->e]
-> 굳이 남에게 물어보기 보다는,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대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내 땅에 내 집을 짓는데 남한테 허락을 맡아야 될 이유는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중요한 점은,앞으로 전개될 곡의 양상이 어느정도 암시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집짓기도 기초가 중요하듯이,음악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백번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2.멜로디 뽑기
코드를 넣고 거기에 맞추어 멜로디를 뽑는게 가장 좋나요??
멜로디 봅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화음진행을 만들고 음계에 따라 선율을 만들든,이미 만든 선율에 화음진행을 구성하든,
어디까지나 자신의 의지대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
선율을 잘 쓰시려면,수많은 곡들을 듣고 이론 공부를 같이 하면서 하나하나씩 깨달아가는 수밖엔 없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지금 곡을 쓰려고 하는 자신이 더 잘 알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간이 새벽이라서 정신이 어벙벙하군요.
때문에 글이 두서가 없게 보일지도 모르고 정보가 부족한 점도 있고 한데,그런 부분들은 다른 분들께서 메워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재즈에도 합창곡 형식의 재즈가 있던가요? 처음 들어보는 소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