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8.11.07 21:33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믿어라.

https://indiside.com/notice/1509 조회 수 3359 추천 수 6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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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나를 소개하겠다.


 


나는 천무다.


 


나이는 29세다. 곧 서른이 된다.


 


나는 초,중,고를 시골에서 나왔다.


 


우리 고등학교는 정말 주변에서도 공부못하는 애들만 모아놓는다는 이른바 '똥통' 이었다.


 


나는 고등학교이후 학력이 없다.


 


나는 얼마전까지 몸무게가 55킬로정도 나갔다. 키는 181이었다.


 


나의 부모님은 그렇게 사이가 좋지 못했다.


 


아버지는 가정에 소홀한 분이셨다.


 


집에 돈을 가져다주는적이 거의 없으셨다.


 


어머니는 그런 가정을 이끌어가기위해 고생하셨다.


 


그래서 집안은 그렇게 화목한편이 아니다.


 


그나마도 현재는 별거중이시다. 앞으로 다시 합치실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우리집은 부자가 아니었다.


 


땅이 조금 있었는데.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동네 아주머니 어머님이 교통사고가 나셨다고 급한 연락이 와서


 


아버지는 그 아주머니를 태우고 새벽에 무서운 속도로 병원으로 향하다가 술에취한 무단횡단하는 취객을 치셨다.


 


그 사람은 죽었다.


 


보험도 들지 않고있던 상태여서 우리집은 그나마 없는재산을 다 털어서 합의금을 주고 완전 빈털털이가 됐다.


 


어릴적부터 메이커있는 옷 같은건 꿈도 꾸지 않았다.


 


왜인지 모르지만 별로 갖고싶다는 생각도 안하고 살았다.


 


우리집은 가난했지만 어머니의 노력으로 그렇게 가난함을 느끼며 불행한 삶을 살진 않았다.


 


우리집안에서는 그렇게 잘나가는 친척도 없다.


 


주변사람중에서도 잘사는 사람이 없다.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부터 현업에 뛰어들어 엄청 열심히 나의 경력을 위해서 일하거나 투쟁하진 않았다.


 


그냥 되는대로 살았다.


 


피시방 알바도 하고..


 


종종 회사에 들어가면 좀 다니다 때려치우곤 했다.


 


경력도 없다.


 


돈도없다.


 


 


정리하자면...


 


-집안에 재산이 없고,


-학력은 고졸이 전부. 그나마 그학교도 똥통.


-징하게 경력이 있거나 대단한 연봉을 받아본적도 없고.


-어릴적부터 그렇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고.


-친척중에서도 잘나가는 사람이 없고.


-이제 나이는 29살이 되었다.


 


 


이쯤되면 정말 인생에 답이 안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여기부터는 유심히 보자.


 


 


어릴적 내 꿈은 만화가였다.


그러다가 중학교떄쯤부터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하게됐다.


그리고 나는 그때부터 미래의 나는 '지선천재(주)'의 사장이 된다는 마음을 가졌다. (참고로 본인이름은 이지선)


그래서 내 연습장은 온통 상표가 'JISEONCHUNJEA(주)' 였다.


그레이트 CEO를 꿈꿨다.


 


아니 단순히 바람이나 꿈 같은게 아니었다.


확신이었다.


 


나는 내가 분명히 잘될거라고 믿었다.


 


그리고 나는 가만있어도 모든 운이 나에게 따라와서 나를 잘되게 만들어준다고 믿었다.


 


나의 믿음은 단순한 바람이 아니었다.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가 아니라.


 


'난 그렇게 될거다'


 


였다.


 


이런 과도한 자신감의 삶을 살면 주위사람들중 비웃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


 


 


그런데 나의 자신감은 어느날부터 기적처럼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가고 있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재미로 시작한 웹사이트는 창조도시가 되었고.


사람들은 나를 따르고 좋아했다.


 


평범한 직장인의 삶은 살지 않겠다는 확신을 하고 살아서인지.


 


나는 지금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지 않는다.


 


지선천재 주식회사를 세우진 못했지만.


 


한 회사의 지분을 가진 임원이 되었다.


 


얼마전까지 그냥 말랐지만 만족하고 살다가. 얼마전부터 이제는 마르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나는 55킬로에서 70킬로까지 몸무게를 불렸다.


 


나는 누구보다 더 미래가 창창한 사람이 되었다.


 


나는 가만있어도 훌륭하고 좋은 능력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자석처럼 이끌려오고있다.


 


이대로가면 1~2년내에 집도 산다. 전세,월세가 아니라 내 집이다.


 


그리고 3년안에 결혼도 한다. 당당하게 할거다.


 


엄청 잘살거다.


 


이게 바로 2008년을 사는 지금의 나다.


 


 


난 앞으로 더 잘될것이다.


 


나에겐 여전히 대단한 운이 따르고 있고.


 


모든 미래는 내가 생각한대로 내가 자신한대로 가고있다.


 


 


 


자.


 


지금 자신을 돌아보라.


 


힘든 삶이 지치나?


 


때때로 나는 너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하고싶은 일을 시간이 없고, 여건이 안되서 못한다고 생각하나?


 


내 미래가 어찌될지 걱정이 되는가?


 


 


환경이.


돈이.


세상이.


 


자신의 길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계속 돈이 많은건.


 


자신은 돈이 없을거라고 생각을 안하기 때문이다.


 


 


지금 힘들다고 느끼고 계속 힘들다고 생각하면.


 


결국 힘들어지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결국 불행해지고.


 


여건이 안되서 하고싶은걸 못한다고 생각하면 여건이 정말 안되서 하고싶은걸 못하게 된다.


 


과연 이런내가 되겠어?


 


라는 의심을 품으면 안되는 사람이 된다.


 


 


 


힘든것이.


자신을 시험하는 모든 일들이.


하고싶은걸 하지못하게 하는거같은 여건들이.


 


과연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일들이겠는가.


 


털어버려라.


 


난 힘들지 않다.


난 행복하다.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


내가 하고싶은건 무슨일이 있어도 꼭 해낸다.


나는 된다.


내가 하는 모든일은 다 잘된다.


나는 모든걸 이루게 될거다.


 


내 삶을 내가 원하는 이상의 삶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는 끝이 아니라 과정이다.


 


자기자신에게 당당하고,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자기자신을 끝까지 믿어라.


 


나는 뭘 해도 될놈이다.


나는 역사의 승리자가 될거다.


 


나는 이 세상 최고의 인간이 되기위해 태어났다고.


 


그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하지말고.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라.


 


절대로 외부의 어떤 환경에 굴하면 안된다.


 


아무리 누군가 나를 찔러도 결코 흔들리지 마라.


 


내 길을 위해서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위해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믿어라.


 


이 글을 읽고 삶에 활력이좀 생기고 희망이 솟아났다면. 추천하라.


 


난 추천수 100을 넘길 수 있다.


 


 


추신. 공지에 굳이 반말로 이런걸 쓴 이유는. 이래저래 활기찬 미래를 위해서 나의 경험담을 통해 많은분들이 귀감하고 삶에 방향을 잡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여러분 이해해주실겁니다. 저도 이해합니다. ㅋㅋㅋ


주변에 실의에 빠진 사람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추천수100만들기에 동참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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