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1 07:18

[TF] The Finder # 01

조회 수 1633 추천 수 12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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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되 버릴지도 모르는… 암울한 현실을 지니고 있는 게임입니다.


본래 1/31까지 카스형과 내기를 하기로 했었는데, 제 열정이 식어버렸……(도주)


뭐 그래도 어느정도 애착이 생기면 다시 제작해 볼 의향도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제가 졌습니다. 기권이에요 기권. 시작하기도 전에 기권이라니 나 원 참.


=-=-=-=-=-=-=-=-=-=-=-=-=-=-=-=-=-=-=-=-=


 


 세계관


 


 인류들이 존재하고 있는 중간계를 두고 선(善)과 마(魔)는 대립하였다.


세계의 근본적인 존재, 통칭 "절대자"가 세계를 창조한 이후 인류는 스스로를 인간이라 칭하며 "닮아야 할" 완전한 존재를 "신" 이라 칭하고 경배하였으니, 그들이 신이 되고 선(善)이 되었다.


 인간들은 스스로 척결해야 할 선을 긋고 그 너머의 존재를 어둠의 존재로 인식하고 배척하였으니 이는 곧 마(魔)로 발전하여 대립하게 되었다.


 주신(主神)을 중심으로 인간들이 살고있는 중간계를 통치하는 신계와, 마신(魔神)을 중심으로 그의 일곱 아들인 마왕(魔王)들이 통치하고 있는 마계는 서로를 적으로 인식하며 저주하고 경멸하였다.


 때가 이르러 여러 영웅들이 등장하고 강력한 마신의 일곱 아들 중 첫째 아들은 중간계로서의 접근을 아우들에게 금하고, 제 5마왕 이후, 즉 둘째, 셋째 넷째와 다섯째, 그리고 본인은 중간계의 접근을 일체 금지하였다. 이는 그들의 힘이 지난바 너무 강대하였으니 마신은 첫째에게 강력한 권능을 부여하고 그의 아우를 아우르고 다스리도록 하였다.


 그리고 모든 아우들에게 이르되 중간계의 출입은 금하고, 만일 가는 일이 생기더라도 지닌 힘의 1/10만을 소지하고 가게 하였으니 마왕들은 충분히 그 원인과 그를 말한 자가 얼마나 강력한지 알기에 쉽게 수긍하고, 그의 존재를 존중하여 인정하였다.


 


 그 후 막내인 제 7마왕이 중간계로의 진출을 시도했다가 용사 리뷰크에 의해 실패하고, 제 3마왕 역시 형의 경고를 무시하고 넘어갔다가 영웅 브롯세와 그의 조력자들에 의해 차단된 후 그의 큰 형에게 징벌을 받아 만년의 시간을 봉인속에게 보내도록 하게 조치된다.


 


 4천여년 후, 용병단을 이룬 세이온과 그의 일행들은 제 4 마계로 넘어가 친선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그 때 수많은 중간계의 차원들 중 하나인 지구의 한 소년이 사회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자살을 시도한다.


 절대자는 자신의 한 유희로 소년의 회생과 회복을 지켜보길 원하였고, 그에게 새로운 삶을 부여해 스스로 만든 계율을 깨고 수정하였다.


 


 소년은 제 4마계로 이동하게 되었고, 그는 진정한 "행복"이란 개념에 대한 답을 얻기위해 모험을 떠나기에 이른다.


 


 등장인물(은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시스템


 


 미니게임을 통해 진행되어 나가는 형식.


 하이스코어를 계산해볼수도 있다.


 


 


 


 랄까, 적어보니 허접하군요.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사장될수도 있는 게임인데.


그렇지만 많은 기대는 부탁드립니다-만 안나올수도 있는게 현실. 네 현실은 이렇습니다.


 


 큰맘먹고 소개 올립니다. 그저 호응이 좋기만을 기대할 뿐이죠 뭐.


 


 감사합니다. (--) (__)


 


 


 P.S : 아 그러고보니 동영상을 왜 안찍었어! 하시는 분들, 저 동영상 찍을줄 몰라요. 기대하지 마요 ㅠ_ㅠ


 P.S : 지적은 좋습니다만 무관심은 사양합니다.


 


 P.S : 아 참고로 이 제 4 마계는 그림자들의 왕이 통치하는 마계로서 모든 주민은 "그림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라는 설정이니 캐릭이 까맣다는 비평은 한번으로 족합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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