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7 09:26

WWE 벤전스

조회 수 1276 추천 수 1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시스템설명=

펀치공격 : 공격이 적중했을때 파워게이지가 조금씩 올라갑니다.
              데미지도 조금 줄수있습니다.
잡기 : 상대방과 맞닿으면 서로 맞붙잡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키를 빨리 연타하세요.
         더 많은 연타를 한 플레이어가 잡기기술을 시전하게 됩니다.


=모드설명=

Single Mode : 스토리에따라 진행되는 Season Mode와
                   자유대전을 즐길수있는 Exibition Mode가 있습니다

Versus Mode : 사람과 플레이할수있는 모드입니다.

Season Mode : 스토리에따라 진행되며 클리어시 소박한 특전이있습니다.

Exibition Mode : 컴퓨터와 1:1대전을 할수있습니다.


=매치방식에 대한 설명=

Normal Match : 일반적인 체력치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Ironman Match : 풍부한 체력을 가지고 시작하며 시간에따라 파워수치가
                       상승합니다. 피니셔를 난무하여 승리를 확보하십시오.
=키 설명=

1P
좌, 우 이동 : 좌, 우 방향키
공격, 연타 : 스페이스바

2P
좌, 우 이동 : /[좌], *[우]
공격, 연타 : -[공격및 연타]


=기술설명=

기술사용법은 전 캐릭터 모두 같습니다.

1P
기본기 : 잡기후 연타
2차기술 : 잡기후 [좌]를 누른 상태에서 연타 (파워게이지 3개이상일때 가능)
피니시무브 : 잡기후 [우]를 누른 상태에서 연타 (파워게이지 5개이상일때 가능)

2P
기본기 : 잡기후 연타
2차기술 : 잡기후 [*]를 누른 상태에서 연타 (파워게이지 3개이상일때 가능)
피니시무브 : 잡기후 [/]를 누른 상태에서 연타 (파워게이지 5개이상일때 가능)

 

 

제작은 모두 끝났습니다. 공개일은 제가 직접 조정하겠습니다.

?

  1. 12 Production log (3)

  2. 12 Production log (2)

  3. 12 Production log (1)

  4. 6

  5. 8

  6. NEW GAME

  7. 위성 스튜디오,모바일 턴제 슈팅 게임 ‘탄탄용사: 파이어!’ 사전예약 시작

  8. 아키타입 블루 테스트

  9. [Dash!] 당신의 이상형에게 Dash 하라! 러닝+연애 시뮬레이션 장르 모바일 게임

  10. No Image 04Mar
    by 미국산고래
    2022/03/04 by 미국산고래
    Views 583  Likes 0

    일련번호(TDB) 학교에 SCP들이 돌아다닌다!! (현재개발중)

  11. [1인 개발]가벼운 주사위+전략게임을 만들었습니다!

  12. 유혈】 이 아름다운 곳을 지켜줘 퓨리샤 - 공개 트레일러

  13. 고등학생이 만든 『Blanche: the snowflakes』 출시했습니다.

  14. 청소년 로맨스 게임 괜찮아 좋아해 공개예정

  15. [전역은 오는가] 스팀 출시

  16. DIGITAL DEVIL PARODY 3

  17. 팀 망상세계 첫작품 Rpg Maker MV 벨누르고 튀어라

  18. [1인개발] 쓰레기로부터 지켜내라-거북이를 지켜라!!

  19. Last Pillar - 모바일 싱글 RPG 출시

  20. [인디게임] 휠윈드 서바이벌.io <레전드 오브 아레나>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8 Next
/ 128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