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줄 알았던 10대가엊그제같은데...어느덧 내일이면 반오십이라니..시간이 빨리 지나간것같아서 두렵네요ㅠ 직업이 있는것도 아니고 웹툰에 필요한 포토샵을 배우겠다고 국비지원받아가며 공부하고 주말은 용돈벌이로 아르바이트...틈만 나면 그림 연습을 하고있긴하지만..가끔 드는 생각인데 이 길이 내길이 맞는걸까실패하면 가족한테 짐덩어리가 되는건 아닐까등... 여러 잡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가끔 우울한건 괜찮습니다. 사람이면 다 고민이 많고 우울하기도하고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