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술적인 측면에선 어설프긴 하지만 적들의 기본적인 AI가 설계돼 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숨바꼭질 놀이를 토대로 하는, 탑뷰시점의 게임에선 매우 유니크한 게임성을 구축하고 있고

 

대비하지 못한 상황의 적들을 추적해 습격도 가능한 등, 은신과 습격이라는 아주 가벼운 규칙만으로 다채로운 게임방식이 가능한 디자인이었는데

 

샘플게임답계 플레이타임이 5분이 채 되지 않아서 상당히 아쉽더라구요.

 

아마 이 형태를 발전시키는 것만으로도 쯔꾸르라는 한계성 툴만으로 상용게임에 버금가는 대단한 역작이 나올것입니다.

 

많은 아마추어 제작자들이 부단히 노력하지만 이정도 수준의 게임이 나오지 않는것도 참 안타깝기도 하구요. -_-;

 

 

 

그외에 도트의 퀄리티나 통맵의 디자인과 프론트뷰의 연출, 음악 등 게임 외적인 세세한 부분들의 솜씨로 볼때

 

이거 절대 아마추어의 작품이 아니라는 확신이 서더군요.

 

 

 

?
  • ?
    Adult 2015.12.27 18:37
    아마도 III에서 설계된 기초적인 ai는 여타 상용게임 수준은 안되지만 아마추어제작자들이 심볼인카운터게임에서 활용하기에는 교과서적인 답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게는 기본기능을 활용해 랜덤이동시키거나 주인공에게 다가가는 형태를 취하게 되는데, 단순히 전투를 할지 말지를 결정한다 이외의 선택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다보니 은신해서 적의 배후를 친다는 등의 전술적인 움직임이 없는거나 마찬가지거든요.
  • ?
    Adult 2015.12.27 18:41
    쯔꾸르의 기본기능은 참 미묘합니다. 로그라이크게임처럼 턴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탑뷰의 액션성을 강조하기엔 동작이 너무 제한적이고 필드이동과 전투시스템은 완벽히 분리돼 있죠. 여기에 랜덤인카운터를 섞자니 너무 심심하구요.
    (물론 이 모든점을 감안하고 아예 게임북스타일을 표방해 만든 폐도의 이야기같은 훌륭한 작품도 있습니다만) 심볼인카운터에 한정해 말하자면, 이것을 발전시키는 모범적인 답안이 될 수 있는게 III쯤 될거라고 봅니다. 이건 크로노트리거보다 더 나은 방법이에요.
  • ?
    ㅌㄹlove 2015.12.27 21:29
    저는 못해본게임인데 평이 참좋더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7133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28830 1
23537 하느님 2015.10.06 212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634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623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753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077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230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005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198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519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215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943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836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052 0
23524 "매미" 4 2012.08.08 516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755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746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468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723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575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57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