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환경도 안좋고 보이는 풍경도 외국이고
보는사람들도 외국인이고
이상하게 한국에 있을때는 한국의 사회. 경제. 문화등 두루두루 관심도많고 한국 티비프로도 많이봤는데
여기는 일단 영상하나 받자면 한세월이라 그것도 쉽지않고
뉴스도 점점 잘 안보게되고.
계절도 한국과 다르다보니.
점점 현지인이 되어가는 느낌.
얼굴색도 점점 검어지고.
고향에대한 그리움이 많은건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해준밥이 그리운 밤입니다.
시차도 2시간 나다보니 이곳에서 좀 늦게 일마치고 식사하고 들어오면 9시 10시인데 한국은 11시 12시네요.
여유를 좀 찾고 살면 좋은데 내년 상반기 까지는 쉼없이 돌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틈틈히 여유시간이 나면 창도관리를 하고있으니 안심하시고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하하하

추운것보다 더운게 저는 좋아서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