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네 풀장에 버려진 금붕어 두마리를 주워다 저희집 주차장 바께스에 물받아 기른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 영하로 떨어지면서 물이 얼기 시작하네요 급속냉동도 아니고 이건 필연적으로 사망각인데 그래서 자다깨서 밖으로 나와 얼음깨고 걷어내고 반복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버틸수있지만 제 금붕어 전사들의운명은 앞으로 한달이내 더이상 금붕어가아닌 동태포가 되기 일보직전의 위기에 내몰렸습니다.그래서 방생을 할만한 연못을 물색중입니다.
금붕어에게 깔깔이를 입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