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3 13:59

잡담) 최근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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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이8 제작 진짜 집중 안됩니다.

앉으나 서나 취직땜에 불안해요.

 

사람인에서 이력서를 벌써 9군데나 날렸습니다.

근데 1곳은 마감이 한참 지났는데 연락이 없는걸 보니 떨어진것 같고....

오늘 마감인 곳이 사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인데 (승강기 기능사 자격증자를 찾고있음)

여기 떨어지면 남은 7곳이 다 가능성 없는거나 마찬가집니다.

완전 절망이죠.

 

3곳은 10월달이 마감인데.

집에선 10월달부턴 무조건 어디든 나가라고 자꾸 등떠밀고 있으니 그 마감일까지 어떻게 버티나 암담하고... 버티고 기다린다고 저 3곳중 하나 걸린다는 보장도 없고.

엘리베이터 업계를 가자니 분명 월 200도 못받겠죠.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자이8 제작중 유니티가 답 안나오는 에러 띄우는 불행은 요즘 안만나고 있다는거.

어찌어찌 만들어는 가고 있지만

후...

 

 

Who's 찰드

치즈가 되어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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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천무 2015.09.23 14:24
    불황의 그늘에서 힘겨운 삶을 연명하는 창도의 아들 찰드여! ㅠㅠ 인생을 고민이 해결해주지 않으니 안되면 월 200 승강기회사라도 가야지 않겠나. 박탈감중 가장 기분나쁜건 상대적 박탈감 인데 다행이도 요즘 찰드세대는 전부 답을 못찾고 있으니 200의 일자리라도 구할 수 있음이 어디겠는가.
  • ?
    찰드 2015.09.23 14:43

    확실히 지금까지 계속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생각해보고, 사람인 사이트의 인터페이스(?)를 좀 더 파고들어 보다보니... 엘리베이터쪽으로 그냥 가는게 낫겠다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여지껏 몰랐는데 이게 구인공고가 마감일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수시로 보면서 개별연락을 그때그때 한다더군요, 대부분.
    그렇다는건 결국 다 떨어졌다는 의미. 마침 친척형 중에도 엘리베이터 일 하는 형이 있고... 그쪽이 여의치 않다면 그냥 내가 알아서 골라 가든, 여튼 엘리베이터 업계 그냥 돌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또 어떻게 생각하면 낯선곳 가서 빡쌔게 배우지 말고 걍 익숙한 바닥 가서 직장생활 적당히 하면서(?) RPGMV에 좀 더 심혈을 기울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놓는 편이 현 시점에선 나한테 더 이득인것도 같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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