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나는 내 방식대로 할 것이고 내 방식대로 승리할 것이다. 멈추지 않는 것, 그대는 나의 숨쉬는 심장과 허파가 지치는것을 보았는가. 삶 자체로... 삶 자체로... 삶 자체로... 삶 자체로... 삶... 그 자체로... 삶, 그것의 삶 자체로... 꽃의 모양은 정해진게 없다. 차마 눈감지 못할 문제에 뻔한 어리석음을 삼키노라. 도통하면 현실에 없게되니 이를 어이할꼬? 파란 하늘 휘휘 저어서 손에 남는것이 무엇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