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5 00:14

중2는 운명의 시기.jpg

조회 수 283 추천 수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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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인줄 알았쥬?

 

ㅋㅋㅋㅋㅋ

Who's 예리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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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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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타베르토 2015.06.15 00:49

    중2때 통과하고 중3 2학기때 좌절

  • profile
    예리나래 2015.06.15 12:09
    ㅡ.ㅡ; 대신 너님은 중2병.....
  • ?
    왕따의추억 2015.06.15 12:08

    포기하면 편해 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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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리나래 2015.06.15 12:09
    그러게나 말입니다.
  • ?
    찰드 2015.06.15 12:46

    ......내가 만약 지금부터 수학을 배운다고 하면 중2 교과서 부터 보기 시작하면 되겠군요! ^0^

  • profile
    예리나래 2015.06.15 17:31
    이미 중1 이전도 잊어 먹었을 확률이 큽니다..... 안 쓰다 보면 잊는 법...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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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lslel 2015.06.15 14:29

    수학으로 실 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부분은..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나 건축가 그리고 프로그래머 정도입니다.

     

    수학자들은 나름 이론이나 법칙의 공식을 증명, 검산하는 데에만

     

    집중되어 있지 실제적으로 실 생활에 영항을 미치는 부류가 아니죠'ㅅ'..

     

     

    일반적인 사람이 살아갈 때 기하학적인 요소조차도 그다지 요구되지 않습니다.

     

    즉, 수학은 초등학교까지만 알아도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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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리나래 2015.06.15 17:32
    그런데 국내에서는 수학이 중요합니다..... 진학과 취직에...
  • profile
    가증스러운 2015.06.17 19:01
    전 이말에 절대 반대합니다.

    그럼 실상에 필요한거는 간단한 언어영역(맞춤법, 영어의 아주기초부분) , 산수 만 필요합니다.

    사실 우리가 숨쉬고 살기엔 과학,수학,사회,국어,영어 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간단한것만 가르치는곳이 학교가 아니지않습니까?

    솔직히 나중에 사회에 나가보시면 저것들도 은근히 필요합니다. 무엇을 하던말이죠. (참고로 전 이불회사 다닙니다. 근데 필요합니다. 이불도면 그리기위해)

    편의점 알바만 할꺼면 필요없긴 합니다만.. 평생할건 아니잖아요?
  • ?
    하늘虎 2015.06.18 19:08
    전 평생할겁니다. 네 어서오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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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희양 2015.06.15 14:32

    절편먹고싶다.. (흔한 문과 졸업생..)

  • profile
    예리나래 2015.06.15 17:32
    ㅡ.ㅡ;;;
  • profile
    천무 2015.06.16 01:18

    저도 중2때 수학포기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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