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668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디자인은 흡사 예전 1차때의 디자인 이군요.

이때 디자인이 좋다 좋다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이때나 저때나 크게 신경안쓰는 편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최근 개인적으로 바쁘게 살다보니 창조도시에 자주 못왔는데 오랜만에 오니 뭔가 굉장히 화려한 느낌이네요.

아마도 메인에 번쩍이는 돌죽돌죽님의 그림때문이겠죠.


아무튼 이제 자주 모니터링 해야겠네요.


요즘은 크게 관여할만한 떡밥도 없고 한데 리뉴얼하고 사람이 좀 늘게되면 또 어떤 어그로꾼들이 나타날지..


사실 창조도시가 익명화되고 많은 어그로꾼이 나타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뭐라고 해야하나..


중범죄자 보다는 잡범만 많아진 느낌이네요.


예전에 시민발언장이 꽃피웠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물론 그때로 돌아가기엔 창조도시 이용자들이 너무 나이가 들어서 어디가서 싸우려고 들지않는다는 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각설하고.


업적시스템은 쓸데없어 보이지만 왠지 업적을 받고싶게 만드는것 같아서 잘한것 같네요.

물론 업적받으려고 노력하고싶지는 않습니다만.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28606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0335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07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68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38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31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21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683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882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50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08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71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36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66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08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76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49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20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26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51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098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191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