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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아 나 옛날에 활동했었던 미국사는 디느라고 해.

갑자기 추억들이 떠올라 찾아와 봤는데, 이렇게 사이트가 초라해 져 있다니, 가슴이 짠하네.

다들 근황이 궁금한데 이래서야 알 수가 없겠네.  활동하는 사람도 없는것 같고..

나는 잘 지내고 있어.  현재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이 되서 일하고 있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딸도 하나 낳았어.  너무 이쁘고 부담되고 그래.

다들 잘 살지? 천무형은 장가 갔나?

나 기억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라나.

나중에 또 생각나면 들릴께.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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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크 2014.03.02 08:07

    역전의 용사 매너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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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크 2014.03.02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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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누나 2014.03.02 08:10

    친환경 유기농 식품 -> 양귀비, 대마초

    영업사원임?

  • ?
    캄보디아 아가씨 2014.03.02 10:11

    디느오빠 내가 디느옵의 캄보디아 봉사활동 캄보디아 떡상대라는 1시간에 30불이면 4대룰 입싸 얼싸 질싸 후장 까지 해준다는

  • ?
    ㅂㅂㅈ 2014.03.03 18:00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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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디느 2014.03.02 10:15

    [04:08] <졸라짱디느> 어찌됬던간에

    [04:08] <졸라짱디느> 술을 좀

    [04:08] <졸라짱디느> 많이 먹었어

    [04:08] <졸라짱디느> 그날 그 누나도

    [04:08] <유니버스랙쪼> 디느형얘기는 벌써부터 틀어지는군

    [04:08] <졸라짱디느> 존나

    [04:08] <졸라짱디느> 기분이 좋았는지

    [04:08] <졸라짱디느> 많이 먹더라고

    [04:08] <사신지> 그리고 둘이 결국 떡을 쳤다 이얘기로군

    [04:08] <졸라짱디느> 나도 많이 먹고

    [04:08] <졸라짱디느> 그래 결과적으로

    [04:08] <졸라짱디느> 떡을 쳤지-ㅅ-;

    [04:08] <BAYONET> 떡을 치다니

    [04:08] <졸라짱디느> 아니 그런데

    [04:08] <사신지> 그러니까

    [04:08] <사신지> 밤새

    [04:08] <BAYONET> 뜻이

    [04:08] <사신지> 떡을

    [04:08] <사신지> 치며

    [04:08] <BAYONET> 두개인데

     

     

     

     

    [04:09] <졸라짱디느> 나보고 그러는거야

    [04:09] <졸라짱디느> 부담없이 만나면 좋겠다고

    [04:09] <졸라짱디느> 이거가지고

    [04:09] <사신지> 그래서 디느 너도 같이 떡을쳤군

    [04:09] <졸라짱디느> 뭐 사랑이니 어쩌니

    [04:09] <사신지> 쳤구나!

    [04:09] <졸라짱디느> 감정을

    [04:09] <졸라짱디느> 안품었으면 좋겠다

    [04:09] <^ㅁ^조오지>  역시 양키

    [04:09] <사신지> 역시 미국 섹스는 스포츠

     

     

     

  • ?
    디느 2014.03.03 18:01

    뭐야 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 ?
    올드멤버 2014.03.04 18:24

    이게 무슨짓들입니까. 오랜만에 온 올드멤버에게.

    디느님 안녕하세요. 

    엑스타시 주세요 학학 엑엑엑스타시 엑엑 엑스타시 도리도리잼잼

  • ?
    ㄴㄷㅀ뮤 2014.03.06 09:11

    반갑습니다

    잘 사신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 ?
    ㄷㅇㄹ 2014.03.07 19:17

    디느 그이름 디느.. 날강도디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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