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랍권 최대 위성방송인 알자지라가 한국의 10대 가출 청소년 절반이 성매매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발로 작성된 이 기사는 7일 ‘한국의 비밀: 가출 10대들의 성매매(SKorea’s secret: Runaway teen prostitution)’란 제목으로 알자지라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됐다. 

알자지라는 기자가 몇주간 가출 소녀들을 동행취재했다고 밝히며, 한국의 가출 청소년 문제를 교육에서 찾았다. 알자지라는 “교육체계가 가혹한 한국에선 경제적 성공을 위해 많은 돈을 교육비로 투자하는데, 학업 부담을 견디지 못한 10대들이 가출해 성매매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어림잡아 20만명의 가출청소년이 거리를 배회하고 있으며 그 중 60%는 여성”이라며 “가출청소년의 절반이 성매매를 한다”고 전했다. 

알자지라 웹사이트 캡처사진

<iframe src="http://p.lumieyes.com/frm2.asp?domain=news.khan.co.kr&url=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02220001&code=970209" noresize="" scrolling="No"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id="lumieyes" style="margin: 0px; padding: 0px; height: 40px; width: 501px;"></iframe>

알자지라는 이어 ’유자‘라는 이름의 18세 여성이 12세에 가출한 뒤 성매매에 뛰어든 사연 등을 전하며, 한국의 가출 청소년들은 대부분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이들과 ‘가출팸’(가출패밀리)를 꾸려 살아가며,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가출팸들은 종종 성매매를 하는 호텔방에서 함께 잠을 자기도 한다고도 전했다. 

알자지라는 한국 정부의 통계를 인용해 성매매는 한국에는 120만 명의 여성이 성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15세에서 29세에 해당하는 전체 한국 여성의 20%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이 대목에서 ’최근 한국 정부의 자료(the latest government figures)‘라고만 밝히며 정확한 출처를 제시하지는 못했다. 또한 찜질방에 놀러온 10대들의 사진을 가출 청소년의 사진이라고 첨부했다가, 문제가 되자 이를 교체했다.

이 기사는 9일 오후 3시쯤 알자지라의 가장 관심 있는 뉴스(What’s Hot) 맨 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한국 누리꾼들이 “지나치게 과장했다, 사실이 아니다” 등등의 댓글을 달자, 한국시각으로 이날 오후 4시 25분쯤 웹사이트에서 이 기사를 삭제했다.

기사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너무 과장된 보도”, “아랍인들을 모두 테러리스트라 하면 좋겠는가”라며 격양된 반응을 보였지만, “과장이 있더라도 틀린 말은 아니다”, “씁쓸하지만 엄연한 현실”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최근 중동에 진출한 한국 성매매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런 기사도 나오게 된 것”이라 분석하기도 했다.

-------------------------------------------------------

여성부의 성매매특별법 때문에 원정 나가는 여자만 늘어나고
셧다운제 때문에 부모님 및 주변 주민번호 도용하는 청소년 늘어나고
여성부가 문제여.




Who's 황제폐하

profile

남자 빼고 님들 다 내꺼임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32516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34294 1
23537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233 2
23536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392 6
23535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772 0
23534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1949 1
23533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850 0
23532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719 0
23531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09 0
23530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1974 0
23529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1927 0
23528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690 1
23527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155 3
23526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683 3
23525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636 0
23524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496 0
23523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380 0
23522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336 0
23521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338 0
23520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686 0
23519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119 0
23518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220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