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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한가지 오해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나는 Roam을 전혀 싫어하지 않아

나는 Roam의 생각도 상당히 옳고, Roam도 좋은 유저였다고 생각하고 있어

하지만 악질적인 행위를 한것은 맞기에 악질적인것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야

난 여기서 너구리신의교주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인용하고 싶어

니들은 방관했어

사이트가 망해가는데도 아무것도 안하고 방관했다고

망할새끼들아

창도가 망해가고 있는데로 아무것도 안하고 구경만했지

방관만 해놓고는 자기가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하고있어

니들에 비하면 Roam이야 말로 진정한 선이야

함부로 Roam인용하지마 버러지 새끼들아

니들은 Roam인용할 자격도 없어 씨발

사이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나서서 잘못을 지적한 위인이야 버러지들아

갑자기 욕해서 미안해

니들이 자기들이 Roam급이라고 생각하니가 기가 차고 화가나서 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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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2013.11.03 01:27

    맨 마지막 말을 잘 봐라

    니들은 그냥 시대착오적인 발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옛 커뮤니티의 망령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누리꾼들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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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ㅋ 2013.11.03 01:31

    나도 그래 나도 로암 좋아했어.

    로암이 만든게임도 존나재밌게 했어

    로암이 존나 게임리뷰 재밌고 상세하게 쓴것도 존나 좋아했어.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아.

    다만 로암의 마지막 행보는 나역시 좀 까고싶지.


    일개 개인으로 이리치고 저리치이다 내몰렸음에도

    나중에 모든 사람을 다 방관하는 쓰레기로 보고 나는 거기에서 빠져나왔으니 선인이다는 듯한 태도.

    솔직히 그의 게임이나 행적은 여전히 나는 높이평가하나.

    저떄 느낀 인성은 정말 역겨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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