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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네이버 카페에서 써먹을 이름들..



비평란은 악마의 법정 정도로 정하고


소설 자료실은 클레어바이블 따위로 정할까...


ㅡ.ㅡ


그래서 비평란의 카테고리는


1. 악마의 변호인

2. 재판 요청



정도로...... 음...


음... 뭐가 더 필요한가.

Who's 0ㅖ2ㅣLㅏ2ㅐ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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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시우처럼 2013.01.20 04:49
    비평 게시판 이름, 공개재판은 어떨까요?
    그래서 두명을 모으는 거죠 변호인 측과 검사 측,
    변호인은 그 글의 장점을 변호하고 검사는 그 글의 단점을 지적하고
    기타 다른 독자는 배심원으로 해서, 글에 점수를 매기고? 10점만점으로 해서
    게시판 운영자가 판사 격으로 배심원들의 점수를 평균내는..
    이럴려면 문학동에 사람이 많아야겠네요.
    그리고 재판은 일주일에 글 하나만 하면 좋을 듯
  • ?
    0ㅖ2ㅣLㅏ2ㅐ 2013.01.20 04:56
    그거야 시스템을 두 가지로 분류해서 공개재판을 따로 분류하여 카테코리화하면 될 듯요.

    지금 비평란 자체의 네이밍만 붙이는 거라서

    그냥 치혈한 전쟁터인 콜로세움으로 해버릴까도 생각 중..

    ㅋㅋㅋㅋㅋ
  • profile
    윤주[尹主] 2013.01.20 05:59
    악마의 법정, 악마재판, 반성적 의미를 담아 명경대라거나, 독자의 시선이라던가...
    콜로세움은 합평회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은데, 위 이름들과는 성격이 다소 다른 거 같네요. 비평에 거는 기대와 시선에 따라 네이밍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ㅎ
  • profile
    윤주[尹主] 2013.01.20 05:48
    저는 좀 다른 생각인데...
    '악마의 변호인'은 희망하는 작가 글을 강도높게 비판하여 자기 글의 약점을 타인의 객관적 시선을 통해 철저하게 이해하는 데 본래 목적이 있습니다. 실력 향상을 바라는 작가분들을 위해서 말이죠.
    여기에 글의 장점을 옹호하는 낙관론자가 끼어들면 본래 취지가 훼손되고 그 효과도 희석될까 두렵습니다.

    시우 님이 말씀하시는 공개재판은, 설령 도입하더라도 '악마의 변호인'과 구분하여 매기 우수작 선정(예컨대 '명예의 전당' 같은) 등의 형태로 이용되어 정기 이벤트처럼 운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늘님도 큰 그림을 비슷하게 짜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혹 '악마의 변호인'과 별개로, 상대적으로 덜 혹독한 자유비평란이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
  • profile
    시우처럼 2013.01.20 06:19
    만약 하게된다면 윤주님 말씀처럼 정기적 이벤트로 하면 좋겠네요.
  • ?
    용호박무(박수무당) 2013.01.20 06:19
    오늘 당신은 운수대통이다! 포인트를 받다니. 이 길로 로또를 사러 가야한다! 로또.. 아.. 어젯밤 꿈에서본 그번호... 2, 8, 25, 31, 34, 42...
  • ?
    0ㅖ2ㅣLㅏ2ㅐ 2013.01.20 06:41
    으윽... 게시판을 더 늘리기는 애매모호할 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제가 부매니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나중에 필요가 생기면 새로 만드는 걸로 치고

    일단은 현재 필요한 악마의 변호인 활성을 위해서

    법정 계열의 용어로 하나 만들어 두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활성화할 수 있는 것부터 해놓고

    차차 하나씩 건드는 것이 안 채하고 좋을 거 같아요!
  • profile
    예스맨... 2013.01.20 10:26
    내 글에 죄가 있다면 돌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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