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1147 推奨数 0 コメント 8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그냥 간단히 눈으로 훑어본 거긴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드네요.


 1 . 현재 실시간 베스트 란에 올려진 소설 10개 중 정말 가망성있는 건 1, 2개 작품정도일 듯.


 필력이나 작가 내공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해당 작품별로 현재까지 연재된 화들 조회수 추세를 보면, 대개 1화에서 2화로 갈 때 조회수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 이후 연재시에도 매 화마다 절반 가량의 드롭율을 보이고 있죠. 모니터링하는 운영진 입장에서 봤을 땐 매력이 떨어지는 글들이란 생각을 할 거 같네요.


 2. 로맨스 소설의 충성도가 엄청나다.


 무협은 모르겠고, 판타지보단 로맨스 소설 보는 독자들이 충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2화 조회수가 1화 조회수보다 낮더라도, 그 이후 연재분에서 일정한 조회수가 나와준다면 바람직할 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그와 그녀의 사랑>이란 글 조회수 확인해보고 좀 놀랐습니다. 1화 4천대선에서 2화 1천대로 떨어졌지만, 3화에서 그 조회수가 거의 그대로 가네요;

 판타지는 반대로 정말 매 화마다 조회수가 뚝뚝 떨어지고;; 고정독자 1천대가 나오는 판타지가 챌린지 리그에 과연 생기려나요? 뭐...아직 극초반이라면 극초반입니다만;

 네이버에서 이번에 총 네 명 연재작가를 뽑는다고 하던데, 판타지, 무협 우수상 각각 한 자리 빼고 나머지 두 자리는 다 로맨스 쪽에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챌린지리그의 문제점을 꼬집는 수많은 글들 가운데 실소를 하게 만드는 몇몇 이야기들.

 수준 이하 글들이 너무 많다고 하는 것까진 저도 반박할 수 없지만, 그 증거로 글에 욕설 등이 있다라던가, 막장이다라던가 하는 식으로 말하는 건 좀 자제해줬음 싶더군요. 욕설이 있어 수준 이하다, 막장 스토리라 쓰레기글이다.... 얼마나 고상한 글들만 읽어왔는지 모르지만, 그 분들은 좀 더 책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단 생각이 듭니다. 요새 동생이 읽는 <삼총사>나 <몽테크리스토 백작>도 그렇고, 예전에 본 <폭풍의 언덕>도 있고, 근현대 한국 소설들 가운데도...

 작가는 고상한 것 이외에도 이야기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작가라면 이 글이 독자층에게 읽힐까, 읽히지 않을까를 고민해야지, 이 글이 도덕적인가, 도덕적이지 않은가를 고민하면 안 되죠. 대중의 도덕 관념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글은 읽히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또 모를까.

Who's 윤주[尹主]

profile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
  • profile
    예스맨... 2013.01.19 22:50

    로맨스... 전 개인적으로 로맨스 장르 때문에 불안한데요... 뭐 개인적인 기후였으면 좋곘지만..

    그리고 수준이하의 글은 첼린지리그 안에서라면 전혀 문제가 안되죠. 다만 장난식으로 그냥 막 쓴 것처럼 보이는 것도 많더라구요. 그런 건 관리 해야 할듯.

  • profile
    예스맨... 2013.01.19 22:54

    기억나는게 제목이 사슴임 ㅋㅋ 근데 뭔 내용이 ㅋㅋㅋ 뭐 저는 마음에는 들었습니다만, 전혀 장르에도 안 맞고 연재가능 한 글도 아니었구요... 짧은 자기 생각 써놓은거라 ㅋㅋ

  • profile
    갈가마스터 2013.01.19 23:26
    저도 일단은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작가가 독자층의 수준을 가려서는 안되죠. 수준 낮은 글이 많은 것은 사실인데 저도 초등학교때나 중학교때 피씨통신에 올린 글 생각하면 지금도 낯이 뜨거워져서 ㅋㅋㅋㅋ 어렸을 때는 몰라요. ㅋㅋㅋ 그런 생각하고 보면 나름 긔여움 ㅋㅋ
  • profile
    시우처럼 2013.01.19 23:29
    윤주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수준의 낮고 높음을 따지는 건 좀 그런것 같아요.
    어차피 챌린지 리그인데 운영자의 말처럼 누구에게나 열린 마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0ㅖ2ㅣLㅏ2ㅐ 2013.01.20 00:21
    막장 가지고 욕해도 되요
    전 프로작가의 막장드라마도 욕하는걸요
    ㅋㅋㅋ
  • profile
    시우처럼 2013.01.20 00:38
    막장 드라마는 그러는 게 참 맛!
  • ?
    모에니즘 2013.01.20 06:46
    저는 소설을 쓸 때 마다 다소 고상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슬프네요.
  • ?
    용호박무(박수무당) 2013.01.20 06:46
    오늘 당신은 운수대통이다! 포인트를 받다니. 이 길로 로또를 사러 가야한다! 로또.. 아.. 어젯밤 꿈에서본 그번호... 2, 8, 25, 31, 34, 42...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3388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5270 1
23539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26 2
23538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78 6
23537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887 0
23536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095 1
23535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62 0
23534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62 0
23533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66 0
23532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47 0
23531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60 0
23530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14 1
23529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79 3
23528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54 3
23527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56 0
23526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24 0
23525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497 0
23524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18 0
23523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24 0
23522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82 0
23521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05 0
23520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16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