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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네이버 측 공지는 제가 처음 올렸을 때보다 많이 추가 수정된 상태입니다. 링크를 걸겠습니다.

 [링크]


 심사 절차 변경이 있는 듯하고

 2. 심사절차 : 총 2차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 1 차 : 챌린지 리그 내 독자 추천점수 + 네이버 내부 전문가 평가점수 합산

                     - 2 차 : 장르소설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


 

 자주 오는 질문 답변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퓨전소설 가능, 기존 온라인상에 연재하던 작품들 업로드 가능, 기타 저작권 및 유의사항들이 더 들어갔네요.

 

2. 로맨스/판타지/무협 장르소설만 참가 가능한가요?

그렇습니다. 제 1회 웹소설 공모전은 로맨스/판타지/무협 장르 소설 발굴에 보다 집중하기 위하여, 장르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위 카테고리 외의 다른 곳에 올려주시는 소설의 경우, 공모전 심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퓨전 소설의 경우, 위 카테고리 중 가장 성격이 가까운 카테고리에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완성된 소설작품을 올려야 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향후 네이버에서 정식 연재할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는 데 있으므로,

완성된 작품을 올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연재 소설의 형태로 매 회차를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회차별 분량이나 최소 등록 회차에 대한 별도 제한은 없습니다만,

작품에 대해 검토 및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연재분량을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공모기간 내 1회만 등록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공모기간 내에 회차를 분할하여 등록해주셔도 무방하며, 
공모기간 종료 시점까지 등록된 전체 연재분량을 대상으로 하여 심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5. 정식 출판 계약/온라인 연재 계약을 맺지 않고 연재했던 작품도 응모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존에 정식 계약에 따라 출판 혹은 전자출판(혹은 연재)된 작품을 제외하고는 공모전 참여가 가능합니다.

 

6. 어디에다 소설을 등록하면 되나요?

네이버 웹소설 서비스는 1월 중순 이후에 오픈할 예정이며, 그 중 '챌린지리그' 코너에 응모해주시면 됩니다.

챌린지리그는 웹툰의 도전만화와 같이, 누구나 소설을 등록하고 독자들에게 평가 받을 수 있는 코너입니다.

웹소설 서비스가 정식 오픈하면 공지 내에 링크를 추가해드릴 예정입니다.

서비스 오픈 전에 미리 공모전 안내를 드린 것은, 작품에 대해 준비할 시간을 조금이나마 더 드리기 위함이니,

이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7. 공모전에 응모하는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어떻게 되나요?

수상작에 대해서는 전송권을 제외한 모든 권리가 작가님께 귀속됩니다.  

(기타 공모전에 응모하신 작품은 작가님이 모든 저작권을 보유합니다.)

 

8. 네이버에 정식 연재를 하게 되면, 수상금과 별도의 고료가 지급되나요?

그렇습니다. 네이버에 정식 연재를 하시게 되면, 수상금과는 별도로

네이버 내부 규정에 따라 일정 금액의 연재 고료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9. 소설을 올릴 때, 이미지나 플래시 파일 삽입 등도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이번 공모전 기간동안에는 이미지나 플래시 파일 삽입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텍스트 기반으로 소설을 작성하여 올려주셔야 하며, 관련 기능은 추후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창도 내에서 해당 공모전을 준비하시는 분들 글을 읽고 비평하는 [악마의 변호사] 현황입니다.


 현재 저랑, 예스맨...님이랑, ㅇ ㅖ ㄹ ㅣ ㄴ ㅏ ㄹ ㅐ (건천하늘)님이 악역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건천 님은 한개 글에 대해서만 가능하다고 하시고, 예스맨님은 야르사스 님 글을 비평하실 예정이네요. 저는 야르사스 님 글 비평을 받았고, 어제 결과물을 올렸습니다. 혹독했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다른 신청이 있다면 해당 글도 저 정도 수위에서 다루지 않을까 싶네요.


 네이버 공모전 관련해서 자신의 글 먼저 비평을 받아 대비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래 댓글로 해당 작품 제목을 올려 신청해 주세요. 아직 올라오지 않은 글이라도 일단 올려 주시면 검토 가능하겠죠? 아울러 비평을 해주실 분들도 아래 댓글 남겨 주세요. 자연스럽게 비평받을 사람과 비평할 사람 매칭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모두 건필을 빕니다. 어려운 일 쉽게 자청해 맡아주신 예스맨 님과 건천하늘 님께 감사드립니다.

Who's 윤주[尹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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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한 인간이 성장해 가는 것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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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윤주[尹主] 2013.01.07 19:18
    저는 역시 이그드라실로 내게 될 거 같네요. 전에 야르사스 님께서 비평의향 있다고 하셨는데, 바쁘시지 않다면 부탁드릴게요. 다른 분들께도 부탁드리고 싶은데, 예스맨 님은 이미 맡고 계시고, 하늘 님은...1회 한정 히든카드라 지금 쓰기가 두렵군요;;;
  • profile
    yarsas 2013.01.07 19:50
    네. 이그드라실일 것 같았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 ?
    0ㅖ2ㅣLㅏ2ㅐ 2013.01.07 21:00
    최초 신청자 한 작품만 해드림..... 아무나 선착순?
  • profile
    예스맨... 2013.01.07 23:23
    후... 공모전 낙선으로 자신감 하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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