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652 推奨数 0 コメント 3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스마트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을건데 양해부탁드리며...

글쎄요.. 저는 사실 보면서 커다란 가치를 못 느꼈습니다... 권혁웅 시인이 처음으로 '미래파'라고 정의하였지만, 저는 오히려 정의 할 가치가 있느냐?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당연히 문학사적으로 후에는 시의 역사에는 분명 가치가 있겠지만 따로 정의할만큼 새롭고 발전적이냐는 것에 저는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이미 미래파라는 것은 1900년대 초에 존재했으며 이상이나 백석과 같은 시인들이 새로운 시도와 발전과 노력을 했습니다.
모 블로그의 어떤분의 말마따나 현재 미래파시인이리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이상과 백석의 성취를, 백년전의 시인들의 성취조차 따라 잡지 못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흐름 상 현재의 시단의 상당히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고 보지만... 옳고 그름을 가지는 건 아니고.. 다만 제가 뭣도 아니지만 ㅋㅋ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에서는 비슷하지만 너무 과장하는 느낌이랄까 ㅋ 뭐 미래파 시인들 중에는 분명 제가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 건 사실이지만서도 ㅋ 표현이 애매한데 아무튼 으아아아 결론을 못냄 ㅠㅠ
?
  • ?
    닭느님 2013.01.03 21:22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 걍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 분파 아님?
  • ?
    용호박무(박수무당) 2013.01.03 21:22
    오늘 당신은 운수대통이다! 포인트를 받다니. 이 길로 로또를 사러 가야한다! 로또.. 아.. 어젯밤 꿈에서본 그번호... 2, 8, 25, 31, 34, 42...
  • profile
    예스맨... 2013.01.05 06:21

    그런 셈일 수도 있지요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넘어가는(사실 포모는 정의도 불분명하지만..) 시대에 미래주의라는 게 있긴 있었죠. 제가 말하는건 2005년인가? 권혁웅시인(+평론가)이 최근 등장한 신인급 시인들에게 "미래파시인"이라는 말을 써서 좀 찾압고 했는데 ?를 느껴서 ㅋ. 뭐 저는 그 비평집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ㅋㅋ 한번 읽어봐야 결론이 날것 같네요.
    여기에 적은건 말 그대로 그냥 짧게 떠오른 생각이라 ㅋㅋ


List of Articles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お知らせ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3008 0
お知らせ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4871 1
23539 헤비메탈에 대한 발언 염산줘목말라 2005.05.17 2319 2
23538 창조도시 리뉴얼에 관해서 1 천무 2005.05.18 2477 6
23537 게임 심사단은 그대로 사라진건가요? 타다기 2005.05.19 1879 0
23536 조영남 씨의 발언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바람 직 한가? 럭키미라클 2005.05.20 2090 1
23535 리뉴얼에 대한 생각 허클베리핀 2005.05.20 1956 0
23534 귀차니즘에 대한 이야기 1 HitMan 2005.05.21 1856 0
23533 100%정의실현 가능 여부 1 크레시스 2005.05.21 1963 0
23532 진실을 모르고 평화롭게 사는 게 나을까, 진실을 알고 불행하게 사는게 나을까? 1 인간이아냐 2005.05.21 2044 0
23531 창조도시 마크.. Marine 2005.05.22 2054 0
23530 창작글 게시판의 시란에서... 폐인12단 2005.05.22 1810 1
23529 만화 대여점이 과연 나쁜건가..? (글 추가) dr_쟈칼 2005.05.23 2278 3
23528 게임을 제작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정보및 조언. 독고進 2005.05.23 1752 3
23527 진실은 언젠가는 꼭... 밝혀진다!!! - 진실속으로 - HitMan 2005.05.23 1749 0
23526 인간은 과연 감정적인가? 1 kalay 2005.05.23 1620 0
23525 한단고기(환단고기)그 진실은? Fim 2005.05.24 1489 0
23524 두발자유(율)이건 체벌이건, 학생 인권에 관해 아슈크 2005.05.25 1414 0
23523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복제, 생명윤리? 불치병치유? 팔라스나인 2005.05.26 1419 0
23522 죽을 날짜를 아는것이 나을까? 모르는 것이 나을까? 11 스프링필드 2005.05.27 2774 0
23521 아이들의 인권.... 차칸BOY☆ 2005.05.27 1201 0
23520 만화책의 폐해 비욘더 2005.05.27 131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