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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한번 읽으면 그시리즈를 다읽을 때까지 모조리 읽어버리는 타입이라서 재밌어보이는 장편책이 눈에띄면 도서실에서 나올생각을 안하죠 후후....

아무튼 오늘도 도서실에서 앉아서 책을 읽고있었는데 옆에 애가 뭐하나 보니까 그림그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진짜 저보다 더잘그리더군요...


제 생에 그런 열등감은 느껴본적이없습니다... 딱봐도 후배였으니까요...

Who's 맛난호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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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6 23_31_01-교도소 일기 1,2,3,4,5,6 + 7편 (수정) - 주식 갤러리 - Chrome.png이나래 도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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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2012.12.18 01:20
    사회엔 언제나 더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을겁니다. 후배 몇명 수준이 아니죠.
    아래를 보지말고 위만보고 노력하는 수밖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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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늙은조카Man 2012.12.18 01:35
    주위에 잘하는 놈이 있고 만약 친하거나 아는 사이라면 분명 그 놈도 나보다 잘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겁니다. 그러면 근성 한번 발휘해서 깜짝 놀래켜주는 겁니다. 그 놈을 눌렀다는 퀘감은 덤이고 자기자신의 실력이 는 것이 진짜로 얻은 보상이죠.

    생각해보세요... 유명한 예술가들보다 우리가 웬만해선 잘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미 죽고 뼈만 남은 사람들을 보고 언제나 줮같음을 느낄 순 없잖습니까? 자기만의 길을 찾으세요. 그리고 남이 어떻게 가든 열심히 스스로 노력하시면 되는겁니다..
    아직 젊으니까 더욱더 근성이 중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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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요 2012.12.18 01:38 Files첨부 (1)

    tumblr_lpl891CC6M1qdiw9jo1_500.gif 

    앞만 보고 달리는겁니다!

  • profile
    Yes늙은조카Man 2012.12.18 01:38
    ㅋㅋㅋㅋ
  • ?
    乾天HaNeuL 2012.12.18 02:57
    전 그러려니... -ㅅ-; 내가 잘하던 건 공부밖에 없었지만, 대학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 괴물 자식들" 이었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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