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87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밭 새벽편지라고 매일 하나의 좋은 글귀 혹은 만화를 메일로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http://www.m-letter.or.kr/

관심 있으시면 신청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자로 받은 글이 왠지 다른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졌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미국의 유명 칼럼니스트 시드니 해리스는

친구와 함께 길을 가는 도중,

가판대에서 신문을 한 부 골랐다.


가판대의 주인은 차갑고 무뚝뚝했다.

해리스의 질문에도 퉁명스럽게 답했다.

해리스는 가격을 치르고 

'고맙습니다.' 라고 아주 예의바르게 인사했다.

역시나 가판대의 주인은 

거들떠보지도 대꾸하지도 않았다.


"저 사람 태도가 너무 불손한데."


잠시 후 해리스는 친구에게 말했다.


"저 사람은 늘 그래."


"그런데 자네는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왜 그에게 친절하게 대했나?"


친구의 질문에 해리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왜 내 행동이 그 사람 태도에 따라서 

결정되어야 하지?" 


- 김재용 (새벽편지 가족) -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내 행동의 주인이 나임을 아는 것이다.


-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 -



Who's Vermond

profile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
  •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2012.12.05 19:12
    보너스 포인트를 받아라. 네게는 이 포인트를 받을 자격이 있다.
  • profile
    Vermond 2012.12.05 19:13
    포인트맨도 좋아하는 글 :)
  • ?
    닭느님 2012.12.05 19:14
    좋은 글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7123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9010 1
23543 하느님 2015.10.06 398 0
23542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854 1
23541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807 1
23540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962 1
23539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256 0
23538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335 1
23537 !!!!! 2 디아즈 2011.10.09 1191 0
23536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388 0
23535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707 0
23534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383 0
23533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128 0
23532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1043 2
23531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241 0
23530 "매미" 4 2012.08.08 733 0
23529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918 0
23528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956 2
23527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667 0
23526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911 0
23525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755 0
23524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758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8 Next
/ 1178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